포토스케치 에서 입고있었던 옷 생각나더라 꿈 속 세상으로 데려가는 또다른 나... 파티장의 사람들은 인셉션의 투사체처럼 어쩌구 저쩌구.. 자기전에 뮤비를 봤더니 잠은 안오고 온통 망상만 가득해짐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