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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 시간을 골고루 분배할 생각이다."
전주 KCC 이지스는 2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와의 6라운드 맞대결을 치른다.
3연승을 달리다 최근 두 경기에서 연패를 당한 KCC는 현재 시즌 23승 28패로 6위를 지키고 있다. 만약 이날 SK를 꺾을 경우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손에 넣을 수 있다.
KCC를 이끄는 사령탑 전창진 감독은 먼저 허웅의 몸 상태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연습할 때마다 발목이 계속 붓는 상태다. 발목에 물이 차서 한 번 뺐다. 훈련은 계속 하는 중인데 오늘 강하게 했을 때 반응을 보고 일요일에 출전시킬지를 결정할 예정이다. 전주에서는 조금이라도 뛰어보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더라. 그런데 괜히 무리했다가 중요한 경기에서 못 나오면 안 되니까 신중히 결정하겠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전 감독은 "우선 전주에서 두 경기가 남아 있어서 오늘은 선수들의 출전 시간을 골고루 분배할 생각이다. 지금 자기 능력을 보여주는 선수들이 다음 두 경기는 물론 만약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경우 큰 무대에서도 로테이션의 한 자리를 차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전 시간을 골고루 분배할 생각이다."
전주 KCC 이지스는 2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서울 SK 나이츠와의 6라운드 맞대결을 치른다.
3연승을 달리다 최근 두 경기에서 연패를 당한 KCC는 현재 시즌 23승 28패로 6위를 지키고 있다. 만약 이날 SK를 꺾을 경우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손에 넣을 수 있다.
KCC를 이끄는 사령탑 전창진 감독은 먼저 허웅의 몸 상태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연습할 때마다 발목이 계속 붓는 상태다. 발목에 물이 차서 한 번 뺐다. 훈련은 계속 하는 중인데 오늘 강하게 했을 때 반응을 보고 일요일에 출전시킬지를 결정할 예정이다. 전주에서는 조금이라도 뛰어보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더라. 그런데 괜히 무리했다가 중요한 경기에서 못 나오면 안 되니까 신중히 결정하겠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전 감독은 "우선 전주에서 두 경기가 남아 있어서 오늘은 선수들의 출전 시간을 골고루 분배할 생각이다. 지금 자기 능력을 보여주는 선수들이 다음 두 경기는 물론 만약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경우 큰 무대에서도 로테이션의 한 자리를 차지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