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오늘 공방온 팬들에게 방탄소년단 지민이 준 선물
52,437 396
2023.03.24 15:10
52,437 396

https://twitter.com/erule_1204/status/1639147936994185217?s=20


https://twitter.com/mandarinpeach_/status/1639147366837260288?s=20


https://twitter.com/JIMINI95s/status/1639154358008037376?s=20


https://twitter.com/erule_1204/status/1639154455840194560?s=20


https://twitter.com/Peaches_BTS/status/1639149873923780610?s=20


XjzBF.jpg

qeEvG.jpg

SyWan.jpg

cmidM.jpg

bntse.jpg

Dciga.jpg

iwKaq.jpg

khEUV.jpg


HOnzY.jpg

tyndo.jpg

목록 스크랩 (0)
댓글 39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VIP 시사회 초대 이벤트 872 01.20 33,0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79,1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16,9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05,7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06,38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9,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4,9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1,27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1,82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8860 기사/뉴스 아베 전 총리 총격살해범 '무기징역'…日법원, 1심 선고 16:06 2
2968859 기사/뉴스 '초등생 김하늘 양 살해' 여교사 명재완, 2심 판결에도 불복⋯대법원 간다 6 16:05 191
2968858 유머 동물병원에 온 스몰, 미디움, 쓰리엑스라지 쥐들 7 16:02 897
2968857 기사/뉴스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최종후보 2 16:02 303
2968856 정치 홍준표 “한덕수 결국 중형, 참 딱해...말년이 아름다워야 행복한 인생” 7 15:59 368
2968855 기사/뉴스 '결혼반지' 끼고 나온 구더기 부사관..."아픈 아내 싫고 짜증나" 11 15:59 979
2968854 이슈 어제 생일카페에 꽃바구니 보낸 올데프 우찬 1 15:56 508
2968853 이슈 아기 고양이를 위한 집사의 선물 6 15:55 636
2968852 이슈 대광어 쥐며느리로 변경 가능할까요? 23 15:54 1,592
2968851 유머 광수 놀리는 유재석 TOP4 8 15:52 464
2968850 유머 나이 들어도 커밍아웃 안 한 사람들이 진짜 독한 사람인 이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 15:52 4,281
2968849 정치 이재명 대통령 : 검찰개혁의 핵심은 검찰한테 권력을 뺏는 게 목표가 아니예요. 그건 수단과 과정이죠. 진짜 최종목표는 국민들 권리 구제예요, 국민들의 인권보호. 억울한 범죄 피해자가 구제받을수 있게, 가해자를 처벌 제대로 하는 것.. 이걸 해야죠 23 15:51 704
2968848 기사/뉴스 '아내 아프다' 차량 빼달란 요구에 4m 음주 운전한 30대 선고유예 41 15:51 1,446
2968847 기사/뉴스 尹정부 2인자→내란 공범…'관운의 사나이' 한덕수, 황혼기 '불명예' 9 15:50 327
2968846 이슈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지난 2024년 12월 29일에서 31일 사이, 서울 성북구 돈암동의 한 원룸에서 구운 달걀을 먹다 질식해 사망한 채 발견된 84년생 장 씨에 대해서 잘 아시거나, 사망 당일 행적을 알고 계신 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33 15:48 2,851
2968845 정치 장동혁 단식장 찾은 이준석 “공동투쟁 방안 마련할 것” 17 15:48 333
2968844 이슈 <왕과 사는 남자>, <휴민트> 손익분기점 정보 37 15:48 2,002
2968843 기사/뉴스 12.3 내란 과정에서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고 내란 행위 자체는 몇 시간 만에 종료되긴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는 무엇보다도 무정한 계엄군의 맨몸으로 맞서 국회를 지킨 국민의 용기에 의한 것입니다 결코 12.3 내란 가담자에 의한 것이 아닙니다 56 15:47 1,501
2968842 이슈 이진관 판사 판결문 일부 발췌 34 15:47 1,987
2968841 기사/뉴스 [단독] 삼성전자 ‘특허전담조직’ 직원이 회사기밀 빼돌렸다가 구속 4 15:47 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