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트와이스, 美 소파이 스타디움 공연 매진..K팝 걸그룹 최초
38,638 399
2023.03.24 08:56
38,638 399
https://naver.me/GA6oRLhh

https://img.theqoo.net/nAZbo

걸그룹 트와이스가 '글로벌 최정상 걸그룹' 명성을 재입증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최근 공식 SNS 채널에 트와이스의 다섯 번째 월드투어 'TWICE 5TH WORLD TOUR 'READY TO BE''(레디 투 비) 개최 소식과 함께 한국, 호주, 일본, 북미 총 14개 지역에서 개최되는 17회 규모의 투어 1차 플랜을 발표했다. 이 중 6월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과 7월 뉴욕 메트라이프 스타디움 공연은 지난해 5월 트와이스가 'K팝 걸그룹 최초 북미 스타디움 공연 및 매진'을 달성한 로스앤젤레스 뱅크 오브 캘리포니아 스타디움 앙코르 콘서트 대비 확장된 규모와 크기를 자랑하는 공연으로 개최 소식만으로도 그룹의 위상을 실감케 했다.

22일(이하 현지시간)에는 6월 10일 개최되는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 공연 티켓이 오픈됐고, 뜨거운 관심을 방증하듯 빠른 속도로 솔드아웃을 달성했다. 이로써 트와이스는 미국 소파이 스타디움 공연을 매진 시킨 최초의 K팝 걸그룹에 등극했고, '2연속 북미 스타디움 공연 매진' 진기록을 세우며 월드와이드 인기를 과시했다.


https://img.theqoo.net/SgljK
https://img.theqoo.net/mfrDx

트와이스는 로스앤젤레스 외 북미 4개 지역과 호주에서도 전석 매진 기록을 썼다. 당초 호주 시드니와 멜버른, 미국 오클랜드, 휴스턴, 시카고와 캐나다 토론토에서 1회씩 개최될 예정이었던 공연은 티켓 오픈 후 빠르게 전석 매진됐고,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5월 2일 호주 시드니, 7일 멜버른, 6월 12일 미국 오클랜드, 25일 휴스턴, 29일 시카고, 7월 3일 캐나다 토론토까지 총 6회 추가 공연을 결정했다. 특히 호주 시드니, 멜버른 공연은 23일 오픈된 추가 공연 티켓까지 초고속 솔드아웃되며 총 4회 전 회차 매진을 달성했다.


게다가 JYP는 최근 기존 투어 개최지에 이은 투어 2차 플랜 발표가 임박함을 알려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을 최고조로 이끌었다. 트와이스는 1차 플랜만으로도 자체 최대 규모를 예고한 새 월드투어에 더 많은 공연 개최 지역을 추가하고 대체 불가 매력으로 글로벌 팬들을 열광케 할 전망이다.


트와이스는 10일 미니 12집 'READY TO BE'와 타이틀곡 'SET ME FREE'(셋 미 프리)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신보는 25일 자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 2위를 차지하며 K팝 걸그룹 역대 최다인 총 4장의 앨범을 톱 10 반열에 올렸고, 음반과 스트리밍 합계 판매량도 15만 3000장으로 자체 최고 기록과 동시에 역대 K팝 걸그룹 최고 판매량을 새로 썼다. 끊임없는 커리어 하이와 '스타디움 아티스트' 수식어에 걸맞은 새 월드투어로 더 높이 날아오를 트와이스에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 일반예매 없이 팬등록 선예매로 소파이 스타디움 매진
댓글 39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홀리카 홀리카 X 더쿠 I 피부 고민별 나만의 꿀조합! ‘NEW 스킨 솔루션 컬러세럼 3종’ 체험단 이벤트 213 09.18 32,94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136,527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172,1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542,43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780,2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8,8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8,2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4,56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75,87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2,80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13,9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2790 유머 @진짜 웃겨 조우찬 멤버들한테 자기는 기차에서 안 자고 지켜봤다 이래서 다들 우찬은 안 잔 줄 알았는데 목격 사진에서 그냥 기절잠 자고 있어서 잔 거 들킴 ㅋㅋㅋㅋㅋㅋ 00:33 218
3162789 이슈 엄마 위에서 따뜻하게 잠든 새끼 돼지들 2 00:32 150
3162788 유머 톨스토이도 세상 살기 힘들었음 5 00:29 558
3162787 이슈 오늘자 TMA에서 전원미남그룹 실감난 장면.twt 4 00:28 741
3162786 기사/뉴스 전날엔 북한 국가, 다음 날엔 애국가 '실종'...공식 사과 하루 만에 또 나온 日 조직위의 '황당 운영' 3 00:27 146
3162785 유머 되게 게이 같은 컵이네 2 00:26 882
3162784 이슈 14년전 어제 발매된, 스피카 "I'll Be There" 1 00:26 36
3162783 유머 아기 코알라 엉덩이 4 00:22 559
3162782 정보 [먼작귀] 넷플릭스 헌책방(후루혼야, 카니) 얼굴 첫등장 에피 8 00:22 555
3162781 이슈 컴백 앞두고 ㄹㅇ 득음한 거 같은 엔믹스 TMA 무대 라이브.twt 6 00:22 316
3162780 이슈 손 위에 올라타서 잠들어버리는 새끼 고양이 5 00:20 926
3162779 유머 배달음식 빼먹다가 아파트 주민한테 걸린 배달원 3 00:20 1,476
3162778 이슈 연상호 감독이 미친듯이 다작하는 이유 28 00:16 2,792
3162777 유머 배달음식 빼먹다가 아파트 주민한테 걸린 배달원 4 00:16 1,633
3162776 이슈 이런게 진짜 스타성이고 나머지는 다 가짜같음 2 00:15 1,918
3162775 이슈 패왕별희 봤던 사람들은 다 좋아한다는 비하인드씬 11 00:14 1,262
3162774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에이프릴 "손을 잡아줘" 1 00:13 84
3162773 유머 교양없는 직장동료들의 기숙사 생활에 퇴사마려운 중소기업직장인 6 00:13 1,761
3162772 이슈 최근에 핑크색으로 염색한 미야오 나린.....jpg 3 00:11 1,016
3162771 이슈 차 긁고 손 '벌벌' 떠는 어르신에...차주 “원래 있던 기스인데?”| TJB 대전·세종·충남뉴스 3 00:08 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