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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지 않았냐 미친 센루
몇 번을 읽어도 태웅아 뭐라고..??? 소리가 나옴
사실상 전국대회 일위며 날고기는 선수들이 당연히 있고 태웅이도 모를리가 없는데 굳이 그걸 >태웅이가< 문장으로 만들어서 물어봄.. 정말 몇번봐도 미쳤다
괜하다면 괜한 걸 물어보며 어느정도 마음을 의지하는 장면…ㅠㅠ 물론 윤대협이는 누가됐든 얘한테 좀 기대보고 싶은 캐릭터긴 함..,, 다들 대협이만 보면 어떻게든 기댐..
그런데 태웅이는 아니 태웅이도 신라중 시절부터 혼자 다해내는거 완전 익숙했고 이땐 아직 패스에 대해 각성하기 전이라 대협이 조언을 백프로 이해했다고 보기는 어려운 시점이라 대협이 조언이 와 진짜로 쓸모있구나 바로 실감하지도 못했을 텐데 의식 끝에 자기도 모르게 맘이 열려서 저렇게 말하는거 보니까 가슴이 웅장해지고 무너지고를 동시에함 앓다 죽어버려..,,,
미치지 않았냐 미친 센루
몇 번을 읽어도 태웅아 뭐라고..??? 소리가 나옴
사실상 전국대회 일위며 날고기는 선수들이 당연히 있고 태웅이도 모를리가 없는데 굳이 그걸 >태웅이가< 문장으로 만들어서 물어봄.. 정말 몇번봐도 미쳤다
괜하다면 괜한 걸 물어보며 어느정도 마음을 의지하는 장면…ㅠㅠ 물론 윤대협이는 누가됐든 얘한테 좀 기대보고 싶은 캐릭터긴 함..,, 다들 대협이만 보면 어떻게든 기댐..
그런데 태웅이는 아니 태웅이도 신라중 시절부터 혼자 다해내는거 완전 익숙했고 이땐 아직 패스에 대해 각성하기 전이라 대협이 조언을 백프로 이해했다고 보기는 어려운 시점이라 대협이 조언이 와 진짜로 쓸모있구나 바로 실감하지도 못했을 텐데 의식 끝에 자기도 모르게 맘이 열려서 저렇게 말하는거 보니까 가슴이 웅장해지고 무너지고를 동시에함 앓다 죽어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