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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디스패치] "시기, 상황, 모든 게 맞지 않다"…유연석, 허위글 고소 진행 (유연석 오피스텔 살았음/경비원분 전화번호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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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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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AtAFc
"그 어떤 것도 사실에 부합되지 않는다"


배우 유연석이 거짓 게시물 작성자에 대해 고소 절차를 밟고 있다. 동시에 허위 사실에 대한 선처는 절대 없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킹콩 바이 스타쉽’ 측은 23일 ‘디스패치’와의 전화 통화에서 “이미 변호사 선임을 마쳤다. 금일 위임장을 제출하고 고소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연석 측은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고소를 진행한다. 최초 게시물 작성한 A씨에게 우선적으로 책임을 물을 계획이다.


A씨는 지난 2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아버지가 과거 아파트 경비로 일할 당시 유연석에게 무시를 당했다”며 폭로성 게시물을 올렸다. 


소속사는 즉각 진위 여부를 확인했다. 그 결과 A씨 주장은 시기상으로 어긋날 뿐 아니라, 상황적으로도 맞지 않았다. 

유연석은 A씨가 말한 6~7년 전, 아파트가 아닌 오피스텔에 거주하고 있었다. 경비원의 얼굴을 기억할 정도로 인사하며 지내는 사이였다는 것. 


소속사 측은 "명절 때마다 인사도 하고 선물도 드렸다. 무엇보다 지금도 경비원의 얼굴을 기억할 정도"라며 "글쓴이의 입장은 말이 안 된다"고 설명했다.


A씨의 글에 따르면, 유연석은 친구들과 라이딩을 하기 위해 몸을 풀고 있었다. 이때 경비원이 아는 척을 하자, 무시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소속사의 입장은 달랐다. 해당 오피스텔 구조상 자전거 여러 대를 두고 라이딩을 할 수 없다는 것. 게다가 유연석은 친구들과 라이딩을 한적도 없었다.


소속사 측은 "오피스텔 위치상, 나가면 바로 대로변이었다"며 "친구들 여럿과 라이딩을 할 수 있는 곳은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경찰 수사가 진행되면, A씨가 특정될 것으로 보인다. 유연석 측은 작성자를 확인 후 진위여부를 따질 것으로 파악된다.


한편 A씨는 게시글을 수정했다. "같은 닉네임으로 올라온 사과문은 제가 쓴 게 아니다"면서도 "아버지가 유연석 때문에 경비원을 그만두신 건 아니다"고 정정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33/0000091761



아파트에 산게 아니라 오피스텔에 살았던거 확실해
손호준이 사는 오피스텔 옆집으로 이사가서 살았고 그당시 방송에서도 여러번 언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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