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아일랜드]재벌집 막내딸 유일한 후계자인데 요괴한테 ㅈㄴ 사랑받고 있어요(2) 데이터주의
4,359 10
2023.02.05 13:29
4,359 10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아일랜드🏝
2022-2023

김남길 이다희 차은우 성준 출연

1편: https://theqoo.net/2712046823

img.gif
미호가 제주공항에 도착한 시점으로 돌아가보면
미호를 공격했던 드레스 입은 정염귀는 
원래 사람이었으나 감염이 되어 
괴물로 변해버린 거였음ㅠ

img.gif
신랑 요괴는 이미 반이 처리해벌임

img.gifimg.gif
검은 수트를 입고 초인적인 힘을 쓰며 
정염귀들을 단검(금강저)으로 썰고 다니면서 
수 천 년간 탐라, 즉 제주도를 지켜온

'반'

미호가 제주도에 도착한 다음날
한 할망이 반을 찾아옴

img.gif
어젯밤에 갑자기 온 땅과 물이 진동하고
사방 천지에서 날내가 나드라
가슴이 벌렁벌렁해 낯설어서 혼났다

"너무 오래 살아서 그래"

img.jpg
의외로 할망과 친분이 있어보이는 반씨
할망은 반의 사연도 잘 알고있는 모양인데

YUDQZ.png
수 천 년 전, 탐라국
한 마을이 정염귀의 습격으로 몰살당했는데

vdXka.png
그 속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한 소년

QGIdG.pnglJdcN.png
"정염귀의 습격에서 홀로 살아남아 있었습니다.
닷새 뒤에 붉은 달이 뜨는날 시행하심이...."

Gsecr.png
멈추시게 종령!

sIbic.png
이미 수도 없이 실패해
무고한 어린 것들의 목숨만 앗아가지 않았나!

반과 얘기를 하던 할망의 전체는
제주도 신들의 어머니 '금백주'
즉, 신임

KAVfP.png
벌써 한 마을에 해당하는 사람들이
모조리 정염귀의 먹이가 되고 말았습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릴 여유가 없다는 뜻입니다!

이 노승은 탐라로부터 악에 맞써 싸우는,
태장종의 주지승이자 수장인 '종령'

ZMDzF.pngmAYGI.png
어찌됐든 소년은 몇명의 아이들과
지하 감옥으로 끌려가게 되고

rlEUn.png
보스 정염귀와 대면식을 함

uFsJE.png
종령은 정염귀의 심장을 칼로 찌르더니

baHqX.png
XrbkI.png
용암같은 피를 뽑아내고

TWHaw.png
커몽

YygHW.png
겁에 질린 소년을 강제로 끌고가서

adfQe.png
YLQBh.png
아이의 척수에 정염귀의 피를 주입함

rECiM.pngfIuzE.png
맘 아프네ㅠㅠ

uiSMF.png
다음날, 요괴의 피를 주입받은
몇 명의 소년들 중에서
 살아남은 소년은 딱 두명이었음

eUDYF.png
종령 왈, 
요괴 피를 주입받고도 살아남은 아이는 
오직 니네 둘이라며
너네는 이제 태장사의 주살승으로 다시 태어남 ㅊㅋㅊㅋ
ㅇㅈㄹ.....

KnrFb.png

이제 너의 몸 속에는 정염귀의 피가 흐르고 있다

반은 사람이나 반은 요괴다


WPRfo.png


앞으로 넌, '반' 이라고 부르겠다

돌살촉이라는 뜻이다.


요괴한테서 겨우 살아남았더니

내가 요괴라니....시벌 이런 뭐 같은;;

정확히는 반인반요가 되어벌임ㅠ


pSxuw.png
NpxBo.png


"사람의 마음은 잊어라!"


아무튼 반과, 또 다른 반요인 '궁탄'은 

정염귀를 잡기 위해

혹독한 수련을 받게 되는데


dLvvI.pngadMrP.png

금백주는 한 소녀를 태장사로 데리고 옴


이름은 '원정'

원정성사라고 불리는 신녀임


EQKgA.pngwwuCl.pngoblvG.png
원정은 혹독하게 수련(이라 쓰고 학대) 받고 있는 반을 보게됨


ywBjU.jpg

원정은 태장사의 승려들이 불공드리는 시간을 틈타서

반과 궁탄을 풀어주려는데


RFyoO.jpg

요괴의 힘을 제어하기 어려웠던

반이 원정의 팔을 물어버림


wFQsh.jpg
원정은 오히려 그런 반을 놀랐냐며 다독여주고

반, 원정, 궁탄 셋은 자유를 맛보게 되지만


bQBBv.jpg

반에게 팔을 물린 원정은 출혈이 심해져 기절하게 되고

반은 원정을 업고 

다시 지옥(태장사)으로 제발로 걸어들어옴

(궁탄은 태장사의 호법승들한테 잡혀옴)

img.gif
미안해 나 때문에 

마지막 인사하러 왔어
결계를 치려면 수행을 해야하거든
그러고 나서 너희를 구할거야

꼭 살아남아
살고 싶지 않더라도 견뎌

"돌아올거야....?"

내가 꼭 너희를 구하러 올게
기다려줘

그리고 훗날

img.gif
"반"

img.gif
"오랜만이야"

반과 원정, 둘은 재회를 했음

하지만, 현재 시점에서 
원정은 이 세상 사람이 아님

이미 수천년이 흘렀고 
지금까지 살아있는 건 반과 금백주 둘뿐임

img.jpg
반은 그 긴 세월동안 모종의 이유로
정염귀를 썰고 또 썰고

정염귀가 소멸하면 나오는
'요괴의 심장'이라는 의미를 가진 요괴석을 
자기 아지트로 들고가
탑을 쌓으면서 명복을 빌어줌

img.gif
반이 그 전날 미호의 얼굴을 보고 놀란건
원정성사와 도플갱어처럼 똑 닮았기 때문

img.gif
"그 아이가 진짜 원정이 맞다면 
분명히 표식이 있을게다."

SXPUN.jpg
금백주의 말처럼
ㄹㅇ 있네? 표식

img.gif
미호의 가슴 상처를 보고
반이 안도하는 숨을 쉰 건 
ㄹㅇ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원정이에요 땅땅!!

얘가 원정이랑 똑닮았는데 하는 행동은
원정의 반의 반도 못 따라가서....;
따라다니며 지켜주긴 했지만

긴가민가 하던 반은 
미호가 원정의 환생임을 확신함 꼐이!!

근데 날 기억은 못해..........ㅠ

img.gif
슬퍼.....왕서운.....힝

img.gif
아무튼 반은 이렇게 미호의 경호원이 되었답니다.

결론 : 미호는 원정의 환생이다.

그러면 대체 미호는 누구길래
정염귀들은 미호를 노리고 
반은 왜 미호를 지키려고 하는 걸까?

img.gif
 짜란 대존잘러 하나가
미호네 제주도 집을 찾아옴

img.gif
강찬혁 요한 신부

영빨이 무지무지 강해서 
이태리에서 최연소 구마사제로 활동하는 
갓 스무살 애기신부님임

img.gif
원래는 이태리의 한 수도원에서
 구마를 담당하고 있었는데

img.gifimg.gif
수도원에서 소중히 보관하고 있던 
예언서가 피로 물들고

심상치 않음을 느낀 교황청은
요한을 제주도로 파견 보냄

img.gif
"예언서에 따르면,
악의 힘이 세상을 집어삼킬뻔했던 그때,
세상의 균열과 멸망을 막아 줄 
유일한 구원자가 나타난다죠?"

hiaJf.jpg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녀는 
맡은 바 사명을 온전히 다 이루지 못했다."

img.gif
"그런데 문제는,
세상이 다시 악에 잠식될 위기에 처했다.

뭐 이정도 설명이면 신부님이 지켜왔던,
하나의 소명과 구원자가
원미호 씨라는거 제일 잘 아실테니까"

VsSfE.jpg
미호 최측근으로 그녀를 보필하던
장 집사는 언더커버 신부였음

원미호는 이 세상을 구원할, 구원자의 운명을 타고 태어났고
이미 교황청에선 미호가 구원자임을 알고 있었고
수 십 년 전 장 집사를 보내서
미호를 어릴때부터 지켜온 것이었음.

원정성사는 수천년 전의 구원자였지만
소명을 다하는데 실패했고
이젠 원미호가 원정의 환생체로 
다시 그 소명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

img.gif
그렇게 요한도 구원자인 원미호를 지키기 위해
 장 집사의 조카로 위장하고
미호네 집에서 살게 되었음

img.gif

그렇게 얽히고설킨 반과 미호 요한 셋은 
위험한 동거를 시작하게 되는데

1~2화 끝

FLJIO
아일랜드 파트1 티벤에서 방영도 한다니까 많관부~

파트2는 2월 24일 (금) 티빙에서 공개!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309 03.12 61,8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8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1,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127 유머 돼지 같아 인기 없어.. 09:41 90
3021126 정보 카카오뱅크 AI 이모지 퀴즈 (3/15) 2 09:39 88
3021125 유머 배달시켰는데 서비스로 받은 물건 3 09:38 867
3021124 유머 상추 과식하고 쓰러져 자는 토끼 6 09:38 589
3021123 유머 방송사고 낸 영국 BBCㅋㅋㅋ 8 09:37 1,198
3021122 이슈 음반을 80장 훔쳤지만 처벌하지 않은 이유 2 09:36 738
3021121 이슈 어른이들 아닥시키기 들어가신 이호선 선생님 5 09:33 1,413
3021120 유머 헬스장 폰 도둑이 훔쳐갔던 폰을 다시 돌려놓은 이유 5 09:32 1,887
3021119 유머 컨셉인지 뭔지 이제서야 무언갈 깨달아 버린 트럼프 9 09:31 1,686
3021118 유머 큰집사야 눈치 챙겨라 1 09:29 485
3021117 유머 딸기 입맛에 맞는 냥이 6 09:26 814
3021116 기사/뉴스 "알바 연봉 9000만원"…뉴욕, 시급 4만5000원 추진에 '시끌' 14 09:25 1,232
3021115 이슈 깐머만 하던 남돌이 앞머리 내렸을때 7 09:23 1,268
3021114 이슈 [F1] 4월 바레인/ 사우디아라비아 그랑프리 공식 취소 확정 5 09:20 1,215
3021113 기사/뉴스 [단독]'부실 복무 재판 앞둔' 송민호, 영화 VIP 시사회 참석 46 09:13 4,225
3021112 이슈 왕사남의 소중한 벗 여러분 덕분에 <왕과 사는 남자> 1300만 관객 돌파🎉 50 09:12 1,975
3021111 이슈 숫자 쓸 때 number를 줄이면 no.가 되는 이유 17 09:10 4,630
3021110 기사/뉴스 '그래미 스타’ 니요, 한국 온다…‘퍼시픽 뮤직 그룹’ 韓 지사 설립 7 09:09 1,012
3021109 이슈 시청률 잘나오는 SBS 드라마 <신이랑 법룰사무소> 24 09:06 2,936
3021108 기사/뉴스 스티븐 스필버그, 티모시 샬라메 공개저격?…무슨 일 있었나 [해외이슈] 9 09:03 2,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