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라비 소속사 입장 전문
124,771 451
2023.01.12 16:58
124,771 451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311&aid=0001545646


0001545646_001_20230112165701366.jpg?typ




앞서 이날 경향신문은 병역 면탈 혐의로 구속된 브로커 일당이 서울 소재 한 대형병원 신경과 의사를 지정해 의뢰인에게 소개한 뒤 진료 예약까지 대신해줬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브로커 일당은 유명 아이돌 출신 래퍼도 자신을 통해 병역을 감면받았다며 실적을 홍보했다. 또한 래퍼 A씨에 대해 군 입대를 이유로 지난해 5월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가 같은 해 9월 복귀, 이후 10월 사회복무요원으로 입대했다고도 설명했다.

이에 지난 5월 KBS 2TV '1박 2일 시즌 4'에서 하차한 후 10월 훈련소에 입소해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인 라비가 A씨로 지목됐다. 




이하 라비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그루블린입니다.

이날 보도된 내용에 대해 공식입장 말씀드립니다. 

먼저 보도를 접한 후 당사는 면밀히 관련 내용에 대해 파악 중입니다. 

빠르게 입장을 말씀드리는 것이 마땅하지만, 관련 내용이 국방의 의무와 관련된 일이기에 우선 상세 내용을 파악한 후 자세히 설명드리는 것이 도리인 것 같아 현재 상세 내용을 파악 중에 있습니다. 또한 이후 본 건과 관련해 요청이 있다면 언제든 성실히 조사에 임할 예정입니다.

추후 정확한 내용을 다시 한 번 안내 드리겠습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45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719 04.22 21,4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9,2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38,7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4,9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44,83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1,98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1 20.05.17 8,672,3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60,70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89,6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1579 이슈 오늘 장원영 다이슨 행사 포토콜 12:49 6
3051578 이슈 넌 화장실에서 막대기로 임신 사실을 알았는데 왜 데릭은 특별하게 알아야해? 3 12:47 414
3051577 기사/뉴스 원헌드레드, 노머스에 패소…차가원 측, 대응 거부 “빈껍데기 회사 대리인이라”[이슈] 12:47 102
3051576 기사/뉴스 유수빈, 진성 '무도 키즈'는 이렇구나…"샤워할 때도 '무도' 재생" (나혼산) 3 12:46 222
3051575 유머 [KBO] 피지컬만 짐승인 야구선수 'Shock' 챌린지 (feat.윤두준) 6 12:44 257
3051574 유머 나 한입만 🐶 2 12:44 190
3051573 기사/뉴스 "바닥에 툭" 담배꽁초, '미세플라스틱'으로 우리 몸속으로 4 12:43 134
3051572 이슈 NCT DREAM 유튜브 채널 조회수 TOP3 3 12:43 177
3051571 이슈 천만 조회수 코앞에둔 엠카 무대영상 12:42 344
3051570 기사/뉴스 [GDP 효과] 헤지펀드 "韓경제, 나쁜 게 안 보인다…커브 스티프닝" 12:41 232
3051569 이슈 이 정도 강행군이면 ‘가수 활동은 팬 서비스 차원이 아니냐’는 항간의 시선에 대한 대답으로 충분하지 않을까 싶다. 본인이 좋아서 하는 게 아니라면 소화하기 힘든 스케줄이다. 박지훈은 가수 활동에 진심이다. 1 12:37 526
3051568 이슈 [유퀴즈] '뭐가 좋아요?'라는 질문에 '아무거나' 18 12:37 1,782
3051567 이슈 투수 오타니 올해 지금까지 성적...jpg 12 12:35 771
3051566 이슈 한국인 일상 바꾼 한 잔..'커피믹스의 아버지' 별세 15 12:35 1,524
3051565 유머 신뢰도 1010% 리뷰 9 12:35 1,056
3051564 이슈 징역 4년 살고 나와서 살기 힘들다는 디씨인 13 12:33 1,038
3051563 이슈 엔믹스, 신보 타이틀곡은 '헤비 세레나데'…한로로 작사 참여 12:33 180
3051562 이슈 뉴욕메츠 12연패 탈출....gif 4 12:33 243
3051561 이슈 [인터뷰] “다이소는 제 놀이터”… 20대 여성들의 ‘믿을 구석’ 살림하는 도로로 59 12:32 2,899
3051560 이슈 죽을 때까지 바르게 살아야겠다고 하는 윤두준 4 12:32 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