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오랫동안 아주, 많이 좋아해"…아이유♥이종석, 일본 데이트 포착
180,748 1831
2022.12.31 14:08
180,748 1831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33&aid=0000089462


0d0e74f0-ef35-451c-a687-d7621760418e.png

[Dispatchㅣ김수지·구민지기자] "그분께 이 자리를 빌려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

지난 30일, MBC 연기대상. 이종석이 대상의 영광을 '그분'께 돌렸다.

"제가 오랫동안 많이 좋아했다고..."

'그분'과의 인연은 2012년 8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종석은 그분을 SBS '인기가요'에서 만났다.

"좋은 방향성과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준 분이 있었다."

실제로 이종석은, '그분'에 의지한다. 특히 삶을 대하는 태도에 많이 이끌렸다는 후문.

"너무 존경한다고 전하고 싶다."

그래서, 존경한다. 지금 '그분'은 이종석을 보다 긍정적으로 만들어준 멘토다.

"내가 아주 오랫동안 많이, 아주 많이 좋아했다고..."

1e8e92f2-45f7-4d36-8a97-96a3ca12c343.jpg

이종석(33)이 시상식에서 러브레터를 보냈다. 고백의 주인공은, 아이유(29). 지난 10년간 이어온 인연이, 결국 사랑으로 결실 맺었다.

'디스패치'가 둘의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포착했다. 일본 나고야에 있는 최고급 리조트에서 2박 3일 동안 조용히 성탄절 연휴를 즐겼다.

두 사람은, 그때까지만 해도 상당히 조심했다. 이종석이 20일 팬미팅을 위해 오사카로 출국했고, 아이유는 24일 나고야행 비행기를 탔다.

둘의 최종 목적지는, 나고야 최고급 리조트 '아만 네무'. 이종석은 팬미팅을 끝내고 나고야로 넘어왔고, 아이유는 남동생과 함께 나고야를 찾았다.

536f73e9-8188-4af1-a84a-76da9dec445c.png

이종석이 직접, 일본 여행을 준비했다. 매니저도 모르게 혼자 진행한 것. 둘의 측근은 "이종석이 직접 호텔을 예약하고 픽업 서비스를 신청했다"고 전했다.

이종석의 (많이 좋아하는) 마음을 엿볼 수 있었다. 실제로 이종석은 오사카(20일)->도쿄(23일)->나고야(24일)->도쿄(26일)->서울(27일)을 오갔다.

그야말로, 강행군이었다. 20일부터 27일까지, 일본 3개 도시를 오가며 팬미팅과 데이트를 진행한 것. 게다가 아이유의 남동생까지 챙겼다.

둘의 지인은 "이미 가족들은 연애를 인정했다"면서 "아이유는 이종석 동생 결혼식 축가를 불렀고, 이종석은 성탄 여행에 남동생을 초대했다"고 귀띔했다.

82c2fa82-2c16-4f0b-96a5-c153e8a745c9.png

목록 스크랩 (13)
댓글 18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56 03.09 33,78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0,7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4,9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55,1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9,7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7,41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9,4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6,9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5722 기사/뉴스 "오픈AI·오라클, 데이터센터 확장철회"…AI 거품론 전망 엇갈려 09:33 10
3015721 기사/뉴스 "로켓·새벽배송 없이 못 살아"…석달 만에 완전회복+α[only이데일리] 09:33 26
3015720 유머 무지개 속에 달이 피어나다 09:33 27
3015719 이슈 포레스텔라 강형호가 부르는 Paranoid Android(라디오헤드) 09:32 19
3015718 정치 ‘절윤’ 결의문에…전한길 “국힘 이재명 2중대, 장동혁 입장 밝혀라” 1 09:31 21
3015717 이슈 휘발유가격이 올라서 트럼프지지를 철회하는 지지자 3 09:30 485
3015716 기사/뉴스 '롤러코스터' 국제유가, 장중 119달러 찍고 80달러대 급락 1 09:29 233
3015715 기사/뉴스 '샤이닝' 박진영·김민주, 첫 사랑의 아이콘들 09:29 71
3015714 이슈 그리스 아테네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에 대한 전쟁반대시위가 열림 09:29 99
3015713 이슈 주식거래 신용융자/미수거래가 폭증할수밖에 없는 현재 시장ㄷㄷ 7 09:28 917
3015712 유머 2026 WBC 조별리그 롯데자이언츠 성적 10 09:27 697
3015711 이슈 운동(산책),샤워,청소 이 3개만 잘 지켜도 삶이 달라진다 생각함 6 09:27 784
3015710 기사/뉴스 원유가 가른 각국 증시 운명… 韓·日 폭락할 때 노르웨이·캐나다 웃었다 3 09:26 248
3015709 유머 공 찾는 두 바보 09:26 212
3015708 기사/뉴스 ‘재결합’ 아이오아이, 5월 컴백 앞두고 공식 SNS 오픈..팬덤명 공모 시작 5 09:25 321
3015707 이슈 정상화 됐다는 두쫀쿠 가격 근황 50 09:23 3,855
3015706 이슈 [WBC] 한국이 탈락했다고 좋아하던 일본정치인 24 09:22 2,046
3015705 기사/뉴스 [속보]코스피, 장 초반 5% 이상 급등…매수 사이드카 발동 8 09:22 553
3015704 이슈 한눈에 봐도 그냥 한국산 로봇임 9 09:22 901
3015703 이슈 인피니트 김성규, '오프 더 맵'으로 솔로 초동 '커리어 하이' 달성 2 09:22 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