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대휘, 이다희와 키스 1초 전 포착 “데뷔 후 키스신 처음”(얼죽연)
78,988 271
2022.10.26 16:20
78,988 271
[뉴스엔 박아름 기자] ‘얼어죽을 연애따위’ 이다희 이대휘의 키스 1초 전 모습이 포착됐다.
https://img.theqoo.net/yKTbp


10월 26일 방송되는 ENA 수목드라마 ‘얼어죽을 연애따위’(극본 김솔지/연출 최규식/이하 얼죽연) 7회에서는 이다희와 이대휘가 남 몰래 숨어 뜨거운 눈빛과 숨결을 나누는 초밀착 투샷이 공개된다.
https://img.theqoo.net/dwjdQ

극중 구여름(이다희 분) 오른팔 김상우(이대휘 분)가 구여름을 벽에 밀어 넣은 상태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포착됐다. 김상우는 전에 본 적 없던 이글대는 눈빛으로 돌변, 구여름을 바라보고, 구여름 역시 잔뜩 긴장한 태도로 김상우를 쳐다본다. 잠시 후 김상우가 구여름의 입술을 향해 서서히 다가가고, 두 손을 꼭 모은 구여름이 조용히 눈을 감는 충격적인 장면이 이어진다.
https://img.theqoo.net/dVHZi
같은 시각 두 사람을 발견한 박재훈(최시원 분)은 황급히 나무 뒤에 몸을 숨긴 채 온몸을 부들거리며 노려보는데 이어, 입을 틀어막고 경악하더니 모든 것을 내려놓은 초탈의 표정으로 벽에 기댄 채 헛웃음을 터트린다. 모든 것이 이뤄지는 ‘사랑의 왕국’에서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뜻밖의 커플이 탄생한 것일지, 알 수 없는 사랑의 향방에 관심이 모아진다.
https://img.theqoo.net/CMokQ

최시원은 두 사람을 염탐하는 박재훈을 최대한 리얼하게 표현하기 위해 리허설에서부터 각종 천연덕스러운 표정 및 다채로운 모션을 자유자재로 구사해 제작진을 포복절도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곧이어 등장한 이대휘는 이다희와의 키스신 촬영을 앞두고 “갑자기 막 땀이 나는 것 같다”고 초긴장 상태를 드러내더니 스태프와 수차례 연습을 거듭한 후 “한 번에 해볼게요!”라는 자신감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https://img.theqoo.net/UCMqX
https://img.theqoo.net/fRkvd
https://img.theqoo.net/fUMmP

본격촬영이 시작되자 이대휘는 진지한 눈빛을 장착한 채 숨겨왔던 섹시미를 방출했고, 이다희는 그런 이대휘가 귀여운 듯 미소를 지으며 촬영을 일사천리로 마무리했다. 이대휘는 제작진에게 “신 끝날 때마다 모니터하는데 이건 못 하겠다”더니 “데뷔하고 처음 찍어보거든요 이런거..”라고 수줍게 웃었다. 이어 “이렇게 성장하는거죠”라는 당찬 첫 키스 촬영 소감을 덧붙였다.

제작진은 “이다희, 최시원의 능숙한 리드에 이대휘의 성실한 태도가 더해져 코믹한 명장면이 탄생했다”며 “일로 만난 이다희와 이대휘가 ‘사랑의 왕국’ 마법에 걸리고 만 것일지,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사랑의 왕국’ 관계 향방을 관심 있게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사진=ENA ‘얼어죽을 연애따위’ 제공)
목록 스크랩 (0)
댓글 27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X 더쿠💗 1,2화 시청하고 스페셜 굿즈 받아가세요🎁 4 12:00 3,5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531,4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6,148,1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421,6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8,466,7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6 21.08.23 6,559,20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2 20.09.29 5,509,32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88 20.05.17 6,214,1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98 20.04.30 6,529,8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1,543,1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74237 이슈 신병3 [하이라이트 선공개] 🚨웃음 특수부대 복귀 D-3🚨 신화부대 혹한기 군생활 미리 맛보기🥶 13:59 0
2674236 이슈 자기연민 1도 없는 담백한 성격 그 자체인거같은 김연아 인터뷰들 13:58 91
2674235 정보 라이크 제니 챌린지 막차 탄 남돌 아홉 13:57 264
2674234 이슈 르브론 제임스, 네이마르, 리오넬 메시, 패트릭 마홈스 다음으로 포트나이트 스킨 장식한 오타니 13:56 72
2674233 이슈 팬들 사이에서 반응 좋은 키키kiiikiii 레드 수이vs블루 수이 1 13:56 112
2674232 이슈 투바투 수빈 인스타 업뎃 (나의 3월) 4 13:53 322
2674231 이슈 길바닥 밥장사 첫 메뉴부터 필살기 쓴 류수영 13:53 1,153
2674230 이슈 서울 강남구 코엑스 '2025 서울국제불교박람회&제13회 붓다아트페어' 8 13:52 708
2674229 이슈 러브 미 라이크 디스로 상승세 타던 엔믹스에 제동을 걸었던 노래 9 13:51 804
2674228 이슈 일본 제과점 프차에서 판매 예정이라는 커스타드 크림 18 13:50 2,396
2674227 이슈 [KBO] 현재 말 나오고 있는(뉴스도 나옴) 한화 이글스 신구장 상태 45 13:50 2,304
2674226 이슈 제주 4.3사건에서 희생된 이름도 채 지어지지 않은 채 죽은 어린 영혼들 22 13:50 1,031
2674225 이슈 KBS 단막극 시리즈 <드라마 스페셜> 제작 중단 9 13:49 1,250
2674224 이슈 하나하나는 이유가 안되지만 모아보면 계약해지사유가 된다고 주장한 뉴진스측 23 13:49 1,290
2674223 기사/뉴스 국민의힘 원내 핵심 관계자는 “매우 참담하다. 우리로선 아산시장과 거제시장은 박빙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37 13:46 1,704
2674222 이슈 뉴진스 전속계약 분쟁 첫 재판…어도어 "합의 희망" vs 뉴진스 측 "그럴 상황 아냐" 9 13:45 595
2674221 유머 올해 태어난 쌍둥망아지(경주마) 3 13:45 240
2674220 이슈 존잘이었던 앨리스 공녀의 남동생 루이 마운트배튼 백작 9 13:43 1,693
2674219 기사/뉴스 D-1, “탄핵 인용해야” 57% vs “기각해야” 35%-NBS 15 13:41 1,014
2674218 이슈 아이유 "나와 닮은 애순이와 금명이, 다들 그런가 싶어"[인터뷰] 10 13:40 6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