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6남매 목조르고 얼굴 때려"..안젤리나 졸리x 브래드 피트 아동학대 전말 문서 공개
84,136 480
2022.10.05 09:50
84,136 480

4일(현지시각) 한 외신이 입수 공개한 문서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는 지난 2016년 9월 비행기에서 난동을 부렸다. “자녀 중 한 명을 질식시키고 다른 한 명의 얼굴을 때렸다”, “졸리의 머리채를 잡고 흔들었다”는 내용의 문서가 공개된 것.

지난 2016년 10월 당시에서도 브래드 피트가 기내에서 안젤리나 졸리와 다투게 됐고 첫째인 매덕스가 개입했다가 문제가 커졌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이 일로 안젤리나 졸리는 아동학대를 주장하며 브래드 피트와 이혼소송을 벌인 바 있다.

유출 문서에 담긴 구체적인 정황은 이렇다. 브래드 피트는 안젤리나 졸리와 싸우다가 화장실까지 따라가 그의 머리채와 어깨를 붙잡고 흔들었다. 또한 졸리에게 맥주를 붓는가 하면 아이들에게도 맥주와 와인을 뿌리며 난동을 부렸다.

안젤리나 졸리의 변호인은 “자녀 중 한 명이 졸리를 보호했다. 그러자 피트가 아이에게 돌진했고 졸리는 필사적으로 그를 막았다. 몸을 던진 까닭에 졸리의 등과 팔꿈치가 까졌다. 아이들도 다 달려왔고 용감하게 서로를 보호하려고 애썼다”고 진술했다.

이어 그는 “특히 피트는 자녀 중 한 명의 목을 졸랐고 다른 아이의 얼굴을 때렸다. 어린 아이들은 피트에게 그만하라고 애원했다. 모두가 겁에 질린 상황이었고 다들 울었다. 명백하게 신체적으로 정서적으로 학대 당한 상황”이라고 힘줘 말했다.

이 일로 안젤리나 졸리는 브래드 피트가 아이들을 학대했다며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변호인 측은 “졸리는 피트가 그날 가족에게 가한 고통을 다시 떠올리지 않도록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럼에도 피트는 졸리의 재정 문제에 간섭하고 비즈니스 관련 소송을 제기했다. 결국 졸리는 당시 사건에 대해 처음으로 공개하며 변호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https://news.koreadaily.com/2022/10/04/sports/broadcast/20221004164500944.html


https://twitter.com/people/status/1577386029006422018?s=46&t=Mq75gLQN7qq89mQw0oa5EA

원출처는 피플지 보도

목록 스크랩 (0)
댓글 48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이유 있는 여름 1위 쿠션! #블루쿠션 NEW 컬러 사전 체험단 모집 120 00:22 2,24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57,8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84,4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25,6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76,45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4,12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0,4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72,82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0 20.05.17 8,681,83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72,93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3,2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2203 이슈 2027년 아시안컵 조추첨 결과.jpg 1 04:02 158
3062202 이슈 전주에 먹으러 갑니다 (연타니) 4 03:47 375
3062201 이슈 억대 연봉 받기 시작하면 어때요? 인생이?.jpg 5 03:38 1,113
3062200 이슈 이채연에게 음식 PPL이 하나도 안들어오는 이유 1 03:35 722
3062199 이슈 일부 한국인이 잘못 알고 있는 단어 14 03:35 862
3062198 이슈 [모자무싸] 나는 항상 붕 떠서 날갯짓 하면서 말하는데 너랑 있으면 이렇게 착륙하게 돼 3 03:31 318
3062197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대비를 유폐시키는 이안대군.jpg 57 03:31 1,304
3062196 이슈 있는단어인게 충격적 살면서처음봄 5 03:27 918
3062195 이슈 벌써 솔로 3회차인 윤산하 컨포 03:23 182
3062194 이슈 아시안컵 조 편성에 한복 입고 나온 한국 여자축구 김유정 심판.jpg 7 03:15 1,058
3062193 이슈 우리 아빠보다 친화력 좋은사람 나와 8 03:15 1,199
3062192 이슈 천연 위고비 레시피에 자꾸 뭘 추가하는 사람들.twt 6 03:15 1,373
3062191 이슈 어 이거 개꿀 욕조임 접어서 보관도 됨 10 03:05 1,557
3062190 이슈 상대를 잘못고른 모기의 최후 2 03:02 529
3062189 유머 티라노 좀 그만 괴롭혀ㅠ 4 02:50 909
3062188 이슈 주먹만한 얼굴! 눈처럼 하얀 피부의 소유자이시며! 지성과 우아함을 어쩌고저쩌고 ~중략~ 김고은이시여.jpg 3 02:45 855
3062187 유머 [핑계고] 또 마술쇼 하는 이상이 2 02:40 963
3062186 유머 중국의 한 학교에서 정전기를 가르치는법 19 02:36 1,430
3062185 이슈 퇴근길마다 창문에 딱 붙어있는 박지훈....jpgif 16 02:35 1,411
3062184 유머 평범한 나에게 미녀가 온다는 것은 (feat. 오마르) 15 02:25 1,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