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jFMGa
https://img.theqoo.net/YwuEG
[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날 조나단은 귀화 결심에 대해 말했다. 조나단은 최근 귀화 의사를 밝혀 화제를 모았다. 조나단은 "일단 제가 예닐곱 살 때쯤 한국에 와 초중고를 보내며 친구들과 같이 있으며 나도 여기 구성원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처음 본 사람에겐 어쩔수 없이 외국인이다. 그런 가운데 많은 괴로움도 없지 않아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에 어렸을 때 오다보니 항상 저는 그랬다. 어떻게 하면 이 문화와 이 나라에 더 깊숙이 갈 수 있지. 그 생각 때문에 계속 역사책, 문화 관련 책을 뒤져 봤다. '한국인들의 생각' 이런 걸 찾아보고 너무 이해를 하고 싶었다. 그런 마음이 들어가니까 그걸 봐주시는 분들이 기특했던지 저를 서포트를 많이 해주셨다. 저는 오히려 그런게 너무 고마워서 커서 이 구성원으로서 뭔가 하고 싶다는 생각이 컸다. 내가 이 나라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귀화 얘기를 하면 어쩔 수 없이 군대 얘기도 나오잖나. 저한테 군대가 크지 않다. 대한민국이 저를 받아들여준다면 감사함에 의무를 행해야 한다고 생각해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또 "정말 못 받아들여질 수도 있으니까 정말 나를 받아준다면, 그 첫날 펑펑 울 것 같긴 하다. 감동적일 거 같다"고 미리 그 순간에 대한 감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https://entertain.v.daum.net/v/20220330213112750?x_trk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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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나단은 귀화 결심에 대해 말했다. 조나단은 최근 귀화 의사를 밝혀 화제를 모았다. 조나단은 "일단 제가 예닐곱 살 때쯤 한국에 와 초중고를 보내며 친구들과 같이 있으며 나도 여기 구성원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처음 본 사람에겐 어쩔수 없이 외국인이다. 그런 가운데 많은 괴로움도 없지 않아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에 어렸을 때 오다보니 항상 저는 그랬다. 어떻게 하면 이 문화와 이 나라에 더 깊숙이 갈 수 있지. 그 생각 때문에 계속 역사책, 문화 관련 책을 뒤져 봤다. '한국인들의 생각' 이런 걸 찾아보고 너무 이해를 하고 싶었다. 그런 마음이 들어가니까 그걸 봐주시는 분들이 기특했던지 저를 서포트를 많이 해주셨다. 저는 오히려 그런게 너무 고마워서 커서 이 구성원으로서 뭔가 하고 싶다는 생각이 컸다. 내가 이 나라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귀화 얘기를 하면 어쩔 수 없이 군대 얘기도 나오잖나. 저한테 군대가 크지 않다. 대한민국이 저를 받아들여준다면 감사함에 의무를 행해야 한다고 생각해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또 "정말 못 받아들여질 수도 있으니까 정말 나를 받아준다면, 그 첫날 펑펑 울 것 같긴 하다. 감동적일 거 같다"고 미리 그 순간에 대한 감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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