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속보) '마약 혐의' 비아이, 징역 3년·집행유예 4년 선고
54,190 629
2021.09.10 14:01
54,190 629

pdIeg.jpg

10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3부(부장판사 박사랑 권성수 박정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기소된 비아이에게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80시간의 사회봉사, 40시간의 약물치료 강의 수강, 추징금 150만원도 선고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10910140109625


+)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그룹 아이콘(iKON)의 전 멤버 비아이(본명 김한빈)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3부(부장판사 박사랑 권성수 박정제)는 10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비아이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또 80시간의 사회봉사와 40시간의 약물치료 강의 수강, 150만원의 추징을 명령했다.

재판부는 "단순 호기심으로 인한 범행이라고 볼 수 없다"며 "연예인의 마약류 취급 행위는 일반 대중, 청소년에게 마약류에 대한 경각심을 희석시켜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고 지적했다.

다만 "범행을 인정하고 잘못을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며 "초범이고 부모 또한 피고인 선도를 다짐하고 있는데다 가족을 비롯한 주변 사람들과 사회적 유대관계도 잘 유지되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김씨는 대마초와 LSD(혀에 붙이는 종이 형태 마약)를 사들여 일부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https://news.v.daum.net/v/20210910140611775

댓글 62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사건의 배후를 쫓는 숨 막히는 추적! 영화 <암살자(들)> 개봉 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213 09.07 22,24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57,780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92,30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14,7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94,3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8,5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9,6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5,2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8,1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2,3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3422 정치 용혜인 손절로 기우는 與…“장관직 포기 안하면 의원도 못할것” 13:57 6
3153421 정보 의사가 말하는 짜장면의 효능 2 13:55 290
3153420 이슈 유출된 지드래곤 X 맥도날드 종이봉투 5 13:55 584
3153419 정치 [단독] 북한 공작원에 줬다는 이재명 뇌물, 그런데 국정원 판단은 13:54 253
3153418 이슈 에버랜드 인스타그램 업뎃 :: 에이티즈 최산 X Blood City Zero | EP.1 눈동자 13:53 87
3153417 이슈 한화 불꽃 축제에서 본인 목소리 듣는 성우 손수호 13:53 213
3153416 이슈 서강준 비누 없는 식당 많아서 고체비누 챙겨다닌대...twt 10 13:53 603
3153415 이슈 내일부터 시작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주요종목 중계진 4 13:52 229
3153414 기사/뉴스 유부남 전 남친과의 불륜 사실 '웹소설'로 폭로한 여성…항소심도 벌금형 8 13:52 686
3153413 기사/뉴스 KBS ‘반올림’·‘정글피쉬’ 김정환 PD가 던진 ‘AI시대 공영방송 생존법’[인터뷰] 13:52 91
3153412 이슈 나라 전체가 닌텐도에 고소당할 판이다 14 13:50 2,019
3153411 기사/뉴스 "서울 마을버스 요금 최소 1700원 받아야" 절박한 호소 19 13:49 521
3153410 정치 한동훈의 선택적 발췌... 배제된 핵심 문장, 이어 붙인 한 달 뒤 대화 9 13:49 173
3153409 이슈 핫게간 장원영밈 쓰는 의외의 해외국가......... ㄷㄷㄷ 11 13:49 1,569
3153408 유머 엄마가 준비한 결혼 답례품 52 13:46 3,342
3153407 정치 與, 김승원 관련 모든 증인 거부… 청문회 무력화 22 13:46 391
3153406 정치 세계 6번째 1인당 국민소득 4만달러 클럽 가입 예정인 대한민국 13:45 153
3153405 기사/뉴스 수십 돈 황금열쇠 산 신천지…"정장 입고 장관 만나러 가자" 1 13:45 206
3153404 유머 맨해튼 한복판에 메가커피가 왜 생기냐고 33 13:44 2,249
3153403 기사/뉴스 트럼프, 결국 ‘수입금지’ 카드 꺼냈다…‘관세→금수’로 전략 전환? 3 13:43 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