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지드래곤♥제니 애정전선 '맑음'[윤상근의 맥락]
110,355 726
2021.08.16 08:05
110,355 726
https://img.theqoo.net/dEyRc

톱 아이돌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33, 권지용)과 소속사 후배이기도 한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25, 김제니)의 애정전선에는 일단 최근까지는 큰 문제가 없어보이는 듯하다. 당사자와 소속사의 공식 멘트는 앞으로도 없을 듯하지만 열애설이 불거지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시점에서도 이들을 여러 차례 마주쳤거나 지켜본 이들에게는 만남은 이어져오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지드래곤과 제니의 열애설은 지난 2월 24일 처음 불거졌다. 이에 대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공식입장으로 "지드래곤과 제니의 열애설에 대해 입장을 통해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사생활에 대해 회사가 확인해드리기 어렵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짧게 답했다.
지드래곤은 톱 아이돌그룹 빅뱅 멤버로 활동하며 최고의 인기를 누린 K팝 싱어송라이터이자 인플루언서, 패셔니스타 등오로 통한다. 빅뱅 활동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고, 최근까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제니는 현존 최고 K팝 걸그룹 중 하나로 꼽히는 뉴질랜드 유학파 출신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블랙핑크 데뷔 이후에도 팀 및 솔로 활동을 통해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핫한 K팝 아티스트로 성장했다.

지드래곤과 제니는 열애설이 제기된 시점 당시 1년 정도 연인 관계였으며 YG 관계자들과 제니 어머니도 이 사실을 알고 있고 측근들 역시 서로 남자친구와 여자친구로 소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이 내용이 공식화된 건 없으며 앞으로도 없을 것으로 보이고 있다. 지드래곤은 이전에도 자신의 열애설이 불거졌을 때 사실이 아닐 때만 열애설을 부인했고, 일본 모델 고마츠 나나, 마즈하라 키코,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 등과의 열애설에는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

지드래곤의 열애설에 대한 입장은 다음과 같았다.

"설은 계속 있을 생각이다. 나는 연애하는 감정을 되게 중요시한다. (열애, 결별을) 인정하고 안 하고는 개인의 문제이지만 나는 유명인이기 때문에 여자분 입장에서 여성분에게 피해가 갈 거라고 생각한다. 만약 나와 만났던 사람 중에 오픈하고 싶다고 하면 오픈했을 거 같다. 여러 가지 문제상 알 권리가 대중에게 있지만 의무는 없다고 생각한다. 또한 내 성격이 사람 많은 곳도 잘 다니고 사람들의 시선을 많이 신경 쓰지 않는 편이다. 그래서 사진이 많이 찍히기도 한다."

스타뉴스 취재 결과, 지드래곤은 최근 제니가 단독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한 화보 촬영장에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이 연인임을 인정하고 안 하고를 떠나서 어쨌든 지드래곤이 제니가 있는 곳으로 향했다는 점에서는 애정전선에 있어서는 큰 문제가 없어보이는 듯하다.

열애설로 주목을 받은 이후 두 사람의 행보의 공통점은 더욱 많이 포착됐다.

제니는 2012년 지드래곤 솔로 곡 '그 XX'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했고 2013년 지드래곤 솔로 곡 'BLACK'에는 피쳐링에 나섰다. 당시 제니는 블랙핑크 멤버로 데뷔하기 전인 연습생 신분이었다. 이후 지드래곤과 제니가 함께 식사를 하고 있는 장면이 공개됐을 때는 2016년이었는데 이는 지드래곤 개인 SNS가 해킹돼 알려진 것이었다.

지드래곤이 공개했던 알파벳 J가 새겨진 팔찌는 제니를 연상하게 했고, 제니는 지드래곤이 론칭한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도 심심치 않게 보였다. 지드래곤 친누나인 권다미는 블랙핑크 멤버 중에 제니만 인스타그램 팔로잉을 했다. 이외에도 공식 석상이나 촬영 현장에서 서로 주인공과 지인 역할로 함께 있었다는 점도 이들의 열애에 힘을 더욱 실어주는 근거가 되고 있다.

명품 브랜드 샤넬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는 두 사람이 같은 시각 각자의 모습이 담긴 포토 카드를 각자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지드래곤은 2016년, 제니는 2019년부터 샤넬 하우스 엠버서더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윤상근 기자 sgyoon@mt.co.kr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108/0002981041
목록 스크랩 (0)
댓글 7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라보에이치💚 헤어라인 앰플 2세대 체험단 모집(50인) 256 04.23 15,97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5,6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3,5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1,2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6,4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2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8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3,4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2968 유머 댕댕이 유치원가서 강아지동기화 되는 윈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39 241
3052967 유머 오늘 미세먼지 없고 날씨 좋아서 어디서나 보였다던 롯데타워 1 23:37 420
3052966 이슈 다른 사람이 애 낳는거 보면 낳고 싶지 않아? 2 23:37 268
3052965 이슈 대군부인 오늘 특출 관련 드립ㅋㅋㅋㅋㅋ 13 23:36 1,220
3052964 이슈 남자들끼리는 사실은.. 부R친구라고 하잖아.. 여자끼리는 어떻게 얘기해? 6 23:35 686
3052963 유머 슥소생활하면서 꼭 생긴다는 팬티도둑 잡으러 다닌 투바투 연준 3 23:35 205
3052962 이슈 샤를리즈 테론 좋아하면 꼭 봐야 하는 오늘 공개 넷플릭스 영화.jpg 8 23:35 531
3052961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6회 예고] "내 아내가 되어 주시겠습니까?" 6 23:34 496
3052960 유머 개퀴벌레 23:34 115
3052959 유머 왕의 무게를 느낄 수 있는 단종제 후기 3 23:33 591
3052958 이슈 장난치는 엑소도 안웃고 무표정인데 팬들만 웃긴 크레이지 리허설 영상 11 23:32 526
3052957 유머 초등학생의 졸업 세레머니 1 23:29 337
3052956 유머 개쩌는 라이브 뒤에 찾아오는 안도와 기쁨 23:28 391
3052955 이슈 (더쿠 핫게 끌올) JYP의 야단법석 일본 왕자 훈련기.jpg 15 23:28 947
3052954 유머 좋아요 44k 나이지리아 드라이브 쓰루 슈퍼마켓.DT 4 23:28 305
3052953 유머 윤두준 수트 개잘생김 4 23:27 371
3052952 이슈 아이랜드2때 혹평 들었었던 Bad Boy 데뷔하고 다시 말아준 박예은 (잘함 주의..) 6 23:27 524
3052951 이슈 배달기사로 위장한 06년생 전남친 23:26 884
3052950 기사/뉴스 바가지 논란, 잊을 만하면 또…이번엔 생수 작은병 2000원 1 23:25 649
3052949 유머 그냥 웃긴 이상이 3 23:25 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