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6월 방영 예정인, 역사 왜곡 심히 우려되는 JTBC '설강화' 有
41,833 907
2021.03.24 11:14
41,833 907
ㅊㅊㄷㅁㅌㄹ


https://img.theqoo.net/KyMpd


지수(블랙핑크), 정해인 주연
스카이캐슬 제작진


오피셜로 밝혀진 줄거리

[1987년 최루탄이 폭죽처럼 터지던 시대, 여대 기숙사에 피투성이 남자가 뛰어들고, 여학생은 그를 시대를 위해 싸우는 운동권 학생이라 생각해 치료해 준다.

그러나 남자는 무장간첩이었고, '지옥' 같은 훈련에서 살아남은 일당백 용사였다. 조국이 그에게 맡긴 미션을 완수해야 하는 처지에 자신을 살려준 여자에게 사랑에 빠지면서 두 사람의 비극적인 운명의 이야기.]





이건 오피셜로 줄거리 뜨기전에 관계자가 이 드라마 내용이라고 올렸던 내용.

"1987년 서울 최루탄 터지고 난리인데 이대 기숙사에 피투성이 남주 들어옴.
20살 새내기 여주는 남주가 운동권 학생이라 생각하고 남주 지켜주고 숨겨주고 치료 해줌.
그래서 서로 사랑에 빠지는데 알고보니 남주가 무장간첩임.
그렇게 시간이 흘러 나중에 남주가 여주 죽여야하는 상황이 찾아옴
이런 류의 절절한 사랑 이야기
남주 : 임수호 (남. 27세. 본명 림태산. 남한공작원) 무장간첩
여주 : 은영초 (여.20세) 운동권 이대(이수여대)학생"


이때까지만해도 설마설마했는데 실제로 나중에 오피셜로 공개된 내용도 똑같은 상황임.






당시 민주화운동을 다른 쪽에서는 빨갱이, 간첩몰이한 역사가 있기 때문에
1987년을 배경으로 운동권 학생인줄 알았던 사람이 알고보니 무장간첩이라는 소재 자체부터가 너무 대놓고................
또 예쁜 남배,여배 나우는 로맨스물이기에.. 저러면서 간첩 미화도 들어갈 소지 다분...





이건 한번 방송되면
지수 해외팬덤 자체가 크기 때문에 되돌리지도 못할듯
목록 스크랩 (0)
댓글 90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VIP 시사회 초대 이벤트 1025 01.20 42,40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92,16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35,0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25,67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25,9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0,58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5,49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6,54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2,49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5,76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9784 유머 나폴리 맛피아 & 김선호 우리 제법 닮았나요 2 08:53 219
2969783 기사/뉴스 '환친자들 모여라!’ 티빙 ‘환승연애 4’ 28일 스페셜 편 1 08:52 80
2969782 기사/뉴스 1억이 4.2억 됐다..."나도 그 종목 살걸" 오천피에도 못 웃는 개미들 1 08:49 764
2969781 정치 이재명대통령 업무보고 2회차 시험 범위 발표함 13 08:48 644
2969780 기사/뉴스 트럼프 “만약 대비해 많은 함정이 이란 방향으로 가고 있다” 08:48 68
2969779 이슈 야마사토 료타(아오이 유우 남편)의 말 1 08:48 755
2969778 이슈 양육비 따박따박 챙겨가는 싱글맘 2 08:47 949
2969777 정치 ‘부정청약·투기’ 의혹 이혜훈 청문회 오늘 열린다 08:47 28
2969776 유머 새로 이사한 아파트에서 마주한 황당한 문제 2 08:46 684
2969775 유머 원덬이 보고 충격받은 김풍의 말 6 08:45 845
2969774 이슈 방탄소년단, 고양도 좁다…선예매서 3회차 전석 매진+미국 회차 추가 5 08:45 437
2969773 기사/뉴스 [단독]차은우 母, 매니지먼트 2022년 등록… 주소지 강화 아닌 김포 27 08:43 2,088
2969772 정치 총리실 "서울시장 여론조사 김 총리 포함, 본인 의사에 반하는 것…심각한 유감" 36 08:40 632
2969771 이슈 [나영석의 와글와글]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 장항준 감독 출연 3 08:38 506
2969770 유머 동서양 불문 아들들이 왜이래 1 08:38 914
2969769 이슈 안보현X이주빈 주연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7~8회 스페셜 선공개 08:37 206
2969768 이슈 어제 만난거같은 모태솔로 정목과 환승연애 휘현 광태.jpg 08:33 827
2969767 이슈 최근 브루클린 베컴 폭로로 24년만에 영국차트 진입이 예상되는 빅토리아 베컴ㅋㅋ 19 08:31 2,849
2969766 기사/뉴스 "삼성전자, 이젠 20만원 간다"…증권가, 목표가 줄상향 [줍줍 리포트] 9 08:30 1,100
2969765 이슈 사람들이 더이상 비문학을 찾지 않는 이유.ytb 2 08:30 1,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