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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방탄소년단 같은 아티스트가 일본에서도 탄생하면 J-POP 해외 진출 가능하다고 보는 에이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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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9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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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기 전 사전 설명 : 일본 대형 기획사 에이벡스와 미국 공연기획사 AEG Presents가 일본 가수의 해외 진출을 위한 회사 AEGX를 설립함 이건 이와 관련된 인터뷰 내용 중 일부

아시아에서는 이미 K-POP이 글로벌한 전개를 실현하고 있지만, 일본 아티스트와의 차이점은 어디에 있다고 보나요?

AEG Presents Asia Pacific 아담 윌크스 : 보는 방향이 처음부터 달랐던 게 큰 것 같아요.한국은 국내 시장이 그리 크지 않았고 처음부터 국외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었습니다. 수년간의 시간을 들여 현재 K-POP은 국제적으로 매우 큰 힘을 가진 존재가 되었습니다.그들은 처음부터 국외에서의 활동을 목적으로 하고 있었기 때문에 글로벌한 콘텐츠가 생겼고, 일본은 국내에서의 활동을 목적으로 하고 있었기 때문에 일본내에 스타들이 많이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에이벡스 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 이사 겸 라이브 사업 본부장 야마나카 아키히토 : 일본의 시장은 세계적으로 봐도 매우 크니까요. 예를 들어, 일본에서는 단기간에 5 대 돔 투어를 개최할 수 있습니다만, 이 만큼 효율적인 투어를 할 수 있는 나라는 아시아에서는 일본 이외에는 기본적으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5대 돔 투어를 할 수 있으면 수십만 명을 동원할 수 있는, 즉 수십억의 매출을 올린다. 그것을 단기간에 가능하게 하는 거대 시장이랍니다. 그렇다면 일부러 무리해서 밖에 나갈 필요를 느끼지 않는 것입니다. 어깨나 한국은 아레나에서 국내투어를 짜도 몇 군데가 한계이고, 이익도 한정되어 있다. 필연적으로 밖으로 눈을 돌려 나갈 필요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후, 한국에서는 수십년 해외 도전을 계속해 이제는 BTS라고 하는 글로벌 아티스트가 태어났다. 일본에서도 한 조가 해외 진출 성공 사례가 나오면 뒤를 이을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출처 : 「K-POPにできて日本にできないとは思わない」エイベックスが海外大手と提携し世界を目指す

2줄 요약
1. K-POP 해외에서 성공한 거 보고 J-POP도 해외 진출하려는 거 맞음
2. 방탄소년단과 같은 아티스트가 일본에서도 탄생해서 해외 시장 문을 열어주면 일본 아티스트의 해외 활동도 활발해질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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