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기사] 2PM 닉쿤, 스토커 상대 접근금지 신청 가처분 기각
55,913 365
2020.11.24 21:18
55,913 365
법원 "심문기일 진행 후 현재까지 같은행동 하지 않아"
닉쿤, 지난 7월 여성 김씨 상대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
원본보기
가수 닉쿤©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김규빈 기자 =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이자 아이돌그룹 2PM 멤버 닉쿤씨가 자신을 스토킹 한 여성에 대해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1부(부장판사 한경환 곽동훈 김준우)는 가수 닉쿤씨가 여성 김모씨를 상대로 신청한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재판부는 "김씨는 심문기일에서 더 이상 닉쿤씨를 쫓아다닐 의사가 없다고 진술했다"며 "이후 3달이 지난 현재까지도 같은 행동을 했다는 자료가 제출된 바가 없으므로, 향후 같은 행동을 반복할 위험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김씨가 이 사건 결정 이후 닉쿤의 의사에 반해 접근을 하거나 연락을 해 평온한 생활 또는 업무를 방해할 경우 별도의 가처분을 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7월 닉쿤씨 측은 김씨를 상대로 면담금지, 전화·문자 등 통신수단을 이용한 연락금지, 접근금지 를 요구하며, 이를 위반시 1회당 약 200만원을 지급하라는 취지의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소 제기 당시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뉴스1>과의 통화에서 "(김씨에 대한) 고소장 접수 등도 고려 중에 있으며, 선처없이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아티스트는 끊임없는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황이고, 정도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지난 1월 JYP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아티스트 피해사항에 대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고소 자료에 추가하고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국외에서도 함께 조사가 진행중"이라며 "지난해 7월 아티스트 사생활 침해 및 협박 관련 고소장 접수 사항을 공지했으나 여전히 문제가 지속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힌 바 있다.

rnkim@news1.kr
댓글 36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노에트🩷 #헬시광 치트키 '베어 멜트 치크' 체험단 30인 모집 251 07.09 15,40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70,08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58,47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73,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17,59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5,8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5,2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7,59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0,87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3,6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3,8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2663 유머 2006년도에 대대적으로 유행했던 춤 21:13 69
3112662 이슈 이선민 카라관련 놀라운 사실.jpg 6 21:12 583
3112661 이슈 출산은 교통사고보다 사망률 낮으니 오바하지마; 1 21:11 451
3112660 이슈 차쥐뿔에 나올 수 있을때까지 열심히 해서 직접 번호 교환으로 친구가 되고 싶었다는 빌리 츠키.. (ㅈㄴ 찡함 주의) 2 21:11 251
3112659 유머 비숑 오이먹방 4 21:10 144
3112658 이슈 [KBO] 퓨쳐스 올스타전에 나타난 망그러진 곰 1 21:10 493
3112657 이슈 TWS (투어스) 'Fire Escape' Stage Cam @ 2026 TWS TOUR '24/7:FOR:YOU' IN SEOUL 21:09 35
3112656 이슈 전설의 조승우 황정민 지진희 짤 패러디한 박우진 옹성우 황민현 5 21:08 396
3112655 유머 시골에서 만난 초미묘 고양이 1 21:08 296
3112654 이슈 fromis_9 (프로미스나인) 'Vitamin ME' Advertisement Trailer 💙🩷🧡💛❤️ 2 21:07 45
3112653 이슈 세븐틴 디에잇 X 투바투 연준 #singasong 1 21:07 82
3112652 유머 아이 키우는 부모가 무조건 겪는다는 공포 5 21:05 1,107
3112651 이슈 '숨은 복지금 신청' 대체 뭐길래…주민센터 시끌시끌한 이유 9 21:05 804
3112650 이슈 전지현 전설의 시작 삼성 마이젯 광고 3 21:04 310
3112649 팁/유용/추천 봄툰 플친 3코인 (충전후 8시간) 3 21:03 464
3112648 기사/뉴스 총리는 되지만 여왕은 안돼…日 ‘여왕 제한법’ 통과 55 21:00 1,714
3112647 이슈 60살이 왜 정년퇴직인지 난 알겠다 22 20:59 2,558
3112646 이슈 영지: 안녕하세요는 21세기 현대인이 가질 수 있는 덕목 중에 돈이 안 드는 가장 큰 친절이고... / 츠키: 어떤 새끼가 그랬어???? 13 20:58 1,855
3112645 이슈 이게 물갠지 고양인지 20:57 227
3112644 기사/뉴스 '숨은 복지금 신청' 대체 뭐길래…주민센터 시끌시끌한 이유 6 20:57 1,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