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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빅히트 레이블 12월 31일 온오프라인 합동 공연 개최(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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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0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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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빅히트 레이블이 합동 공연을 예고했다.

빅히트 레이블즈는 11월 10일 위버스를 통해 '2021 NEW YEAR'S EVE LIVE presented by Wevers'를 공지했다.

빅히트 레이블즈 측은 "'2021 NEW YEAR'S EVE LIVE presented by Wevers'가 12월 31일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과 오프라인 공연으로 동시 개최된다"며 "빅히트 레이블즈 아티스트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최초의 콘서트로 새해 카운트다운까지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함께 공개된 첫번째 라인업은 뉴이스트와 엔하이픈이다.

빅히트 레이블즈 측은 "오프라인 공연은 지자체의 공연장 방역지침을 준수한 객석 간 거리두기에 따라 일부 좌석만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정부 및 지자체의 지침에 따라 오프라인 공연이 불가할 경우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만 진행된다"고 전했다.

빅히트 레이블에는 뉴이스트, 방탄소년단, 여자친구, 세븐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 등이 소속돼 있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빌리프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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