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단독] 블랙핑크 지수, '설강화' 전격 캐스팅…주연 꿰찼다
53,846 727
2020.08.18 09:27
53,846 727
NbxoC.jpg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드라마 주연을 맡아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펼친다.

18일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지수는 JTBC 편성을 논의 중인 새 드라마 '설강화'(가제)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다.

'설강화'는 지난해 JTBC에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SKY 캐슬'의 유현미 작가와 조현탁 PD가 다시 의기투합한 작품. 'SKY 캐슬'은 탄탄한 극본과 힘 있는 연출, 배우들의 명품 연기가 어우러져 전국민적 신드롬을 일으켰다.

지수는 '설강화'로 첫 드라마 주연에 나선다. 데뷔 전인 2015년 KBS 2TV 드라마 '프로듀사' 카메오로 연기에 도전한 바 있으며, 지난해 케이블채널 tvN '아스달 연대기'에선 사야(송중기)의 옛 첫사랑 새나래 역으로 특별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지수는 '설강화' 캐스팅과 함께 10월 2일 블랙핑크의 첫 번째 정규앨범 발매도 앞두고 있어, 팬들을 더욱 설레게 하고 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7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노 머시: 90분> AI 재판 리얼 체험 4DX 시사회 초대 이벤트 94 00:05 4,23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79,1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16,9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05,7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06,38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9,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4,9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1,27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1,82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8862 기사/뉴스 고경표, '언더커버 미쓰홍' 제발회 불참 이유 밝혔다 "급성 위염·장염으로 119行" 16:08 26
2968861 기사/뉴스 군경, '北무인기' 3명 압수수색…자택·사립대 내 업체 사무실(종합) 16:07 31
2968860 기사/뉴스 아베 전 총리 총격살해범 '무기징역'…日법원, 1심 선고 16:06 52
2968859 기사/뉴스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대법 간다…무기징역에 상고 11 16:05 428
2968858 유머 동물병원에 온 스몰, 미디움, 쓰리엑스라지 쥐들 9 16:02 1,339
2968857 기사/뉴스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최종후보 3 16:02 415
2968856 정치 홍준표 “한덕수 결국 중형, 참 딱해...말년이 아름다워야 행복한 인생” 7 15:59 460
2968855 기사/뉴스 '결혼반지' 끼고 나온 구더기 부사관..."아픈 아내 싫고 짜증나" 14 15:59 1,216
2968854 이슈 어제 생일카페에 꽃바구니 보낸 올데프 우찬 1 15:56 583
2968853 이슈 아기 고양이를 위한 집사의 선물 7 15:55 721
2968852 이슈 대광어 쥐며느리로 변경 가능할까요? 24 15:54 1,856
2968851 유머 광수 놀리는 유재석 TOP4 10 15:52 530
2968850 유머 나이 들어도 커밍아웃 안 한 사람들이 진짜 독한 사람인 이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 15:52 4,687
2968849 정치 이재명 대통령 : 검찰개혁의 핵심은 검찰한테 권력을 뺏는 게 목표가 아니예요. 그건 수단과 과정이죠. 진짜 최종목표는 국민들 권리 구제예요, 국민들의 인권보호. 억울한 범죄 피해자가 구제받을수 있게, 가해자를 처벌 제대로 하는 것.. 이걸 해야죠 26 15:51 775
2968848 기사/뉴스 '아내 아프다' 차량 빼달란 요구에 4m 음주 운전한 30대 선고유예 45 15:51 1,633
2968847 기사/뉴스 尹정부 2인자→내란 공범…'관운의 사나이' 한덕수, 황혼기 '불명예' 10 15:50 354
2968846 이슈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지난 2024년 12월 29일에서 31일 사이, 서울 성북구 돈암동의 한 원룸에서 구운 달걀을 먹다 질식해 사망한 채 발견된 84년생 장 씨에 대해서 잘 아시거나, 사망 당일 행적을 알고 계신 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34 15:48 3,081
2968845 정치 장동혁 단식장 찾은 이준석 “공동투쟁 방안 마련할 것” 17 15:48 350
2968844 이슈 <왕과 사는 남자>, <휴민트> 손익분기점 정보 39 15:48 2,217
2968843 기사/뉴스 12.3 내란 과정에서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았고 내란 행위 자체는 몇 시간 만에 종료되긴 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는 무엇보다도 무정한 계엄군의 맨몸으로 맞서 국회를 지킨 국민의 용기에 의한 것입니다 결코 12.3 내란 가담자에 의한 것이 아닙니다 63 15:47 1,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