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방탄소년단 컴백발표 브이앱 컴백 언급부분 전문.txt
6,291 34
2020.07.27 04:41
6,291 34

뷔: 아미여러분들을 위해 저희 방탄소년단이 8월에 싱글 음원을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일동박수)


슈가: 혹시 언제쯤 발매가 되는거죠?


뷔: 늦은 시간 청취하고 계신 이 아미여러분들을 위해 제가 특별히 날짜도 공개하겠습니다


제이홉: 오 너무 많이 공개하는데?


슈가: 너무 많이 공개하는데? 컨펌 받았어 이거?


진: 회사랑 상의한거 맞지?


뷔: 지금 이 라디오를 들으시는 분들만 알 수 있어요 바로바로 8월 21일입니다


알엠: 네 여러분 진짜 너무 뜬금없이 근황토크하다가 이렇게 넘어가서 오해하실 수 있는데 정말 중요한 뉴스고요. 아시다시피 저희가 앨범 작업을 꾸준히 해왔잖아요. 그런데 저희가 작업 중에 앨범은 이제 올해 하반기에 공개를 목표로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준비하는 과정에 아주 톡톡 튀는! 아주 신나는 그런 친구를, 곡을 만나게 되었어요. 사실 어떻게보면 저희가 시도해보고 싶었던 그런 곡들 중에 하나인데 여러분들에게 하루 빨리 선보이고 싶은 마음에 저희가 최초로 이렇게 나가는거죠? 싱글로 먼저 발매하기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지금 코로나 사태가 이어지면서 많이 힘들어하실 여러분에게 당장 활력을 드리고 싶기도 하고 그래서 싱글로 먼저 발매를 하게 되었어요.


슈가: 방탄소년단으로써는 정말 새로운 시도이기도 하고, 제이홉씨? 아미분들을 위해 또 스포 좀 해주세요


제이홉: 어 이곡은요 굉장히 신납니다!


알엠: 썸머~


제이홉: 그리고 저희가 발표했던, 마이크드랍이나 웨온미처럼 영어곡입니다!


슈가: 어 영어곡이란 말인거죠?


뷔: 네 그렇습니다. 가이드 녹음을 해봤는데 영어 가사가 아무래도 너무 잘 붙었고, 새로운 느낌이 나왔고. 이 곡은 영어로 부르는게 너무 잘 어울릴 것 같다고 생각을 해서 그렇게 결정을 했습니다!


지민: 맞습니다. 지금 전세계적으로 굉장히 힘든시기잖아요. 그래서 이 노래는 여러분들이 듣고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노래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희가 뭔가 예상치 못했던 상황에 저희도 계획했던 모든 것들이 사실상 무산이 됐고 이런 상황에 저희도 허탈과 무력감을 느꼈던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도 마찬가지일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저희끼리 준비하면서 이런시기에 우리만의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보자, 해보지 않았던 시도를 해보면 어떨까? 생각을 하면서 이번 곡을 준비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제이홉: 네 맞습니다. 처음 데모를 들었는데 그 느낌 그대로가 너무 좋았고 메세지도 저희가 생각했던 방향도 너무 맞는다고 생각을 했어요. 다같이 이 매력을 살려볼까 생각을 했었고 우리에게도 신선한 시도이자 도전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가지고 준비를 하고 있구요. 이 곡을 듣고 녹음하는 과정에도 저절로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흥이 나는 느낌을 받고 앨범 작업하는 도중에 큰 활력소가 되었습니다.


슈가: 혹시 그 하반기 우리가 준비하고 있던 새 앨범에도 들어가는 건가요?


진: 슈가씨, 그건 아직 비밀입니다! 새 앨범에 넣을지 말지는 아직 고민중이구요. 아직 앨범 작업 중이라서 후에 결정될 것 같습니다.


정국: 네 저희가 즐겁게 작업한만큼 아미여러분들도 즐겁게 즐겨주셨으면 좋겠고, 진짜 신나요. 신나는 곡이니까 이 곡으로 에너지를 듬뿍 충전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미여러분들과 직접 만날 수는 없지만 하루빨리 함께 신나게 즐기고 싶은 마음이 정말 간절해가지구... 공개되면 아미여러분들도 좋아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슈가: 8월에 공개되는 싱글 외에도 저희가 이번에 하반기에 많은게 있을거 같긴 해요. 저희가 로그온으로 틈틈히 보여드리고 있었던 앨범도 열심히 녹음 중에 있고, 그리고 자켓촬영 찍었잖아요? 되게 재밌게 촬영했어요


뷔: 되게 재밌게 촬영했어요!


정국: 아... 얘기해도 되는 거였어요? 자켓촬영도?


뷔: 촬영을 했다라는 것만 말하는 거니까


지민: 사진을 공개하는게 아니니까~


알엠: (이번) 자켓사진 참 신선하죠?


슈가: 아 맞아맞아 재밌어 되게


뷔: 그리고 이번에 우리 멤버들이 본격적으로 앨범 제작에 많이 투입이 되었던지라 기대가 정말 많이 되고요. 생각했던 것처럼, 잘 나오고 있는 것 같나요? 멤버들


알엠: 네 사실 지금 멤버들이 많이 참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시도고, 또 하반기에 저희 여러모로 사실 저희가 시기를 맞아서 해보지 않았던 걸 다양하게 도전을 해보고 있잖아요 그래서 설레기도 하고 그리고 여러분들 취향에 부합을 할까 궁금도 하고


진: 또 하반기에 멤버들 생일도 몰려 있어서 엄청 시끌벅적 할 것 같습니다.













싱글발매곡 정보 요약


-데모를 먼저 받음

-아주 톡톡 튀고 굉장히 신나는 썸머송

-원곡 가이드 느낌 최대한 살린 영어가사

-하반기 발매될 앨범에 들어갈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음






앨범 준비하다가 외부에서 되게 좋은곡 받아서 다들 새로운 시도 해보자 도전 해보자 하면서 싱글로 발매 결정한듯


신나는 곡이라니까 분위기 전환도 될거고 실제로 브이앱에서 멤버들도 다 기분이 굉장히 좋아보였음ㅋㅋ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VIP 시사회 초대 이벤트 855 01.20 31,9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78,68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16,9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03,40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05,85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9,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4,9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1,27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1,82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8733 이슈 순수하게 도파민 터지는 솔로지옥5 다음주 예고 12:58 132
2968732 정치 장동혁 대표와 장미꽃 12 12:57 290
2968731 이슈 코난 하이바라 커플 12:56 250
2968730 이슈 막상막하라는 이상형 밸런스 게임 8 12:55 192
2968729 기사/뉴스 '국평 15억' 드파인 연희 1순위 6655명 몰렸다…경쟁률 44.1대 1 3 12:55 251
2968728 이슈 이홍기 : 아 밥이 별로네 5 12:55 874
2968727 유머 엄마 뭐가 왔어! 12:54 294
2968726 기사/뉴스 "남편 상간녀가 母와 연프 출연"…'합숙맞선' 날벼락 "분량 최대한 삭제"[공식] 3 12:54 508
2968725 이슈 의외로 한식인 것 2 12:53 608
2968724 기사/뉴스 승리, 충격 근황 ‘제2의 버닝썬’ 추진...캄보디아 범죄 간부와 술파티 4 12:53 848
2968723 유머 타블로 인스타 공지방 7 12:52 1,046
2968722 이슈 생각지도 못했는데 의외로 많이 훔쳐간다는 '이것' 10 12:52 1,001
2968721 이슈 사투리를 못 알아듣는 일본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6 12:52 539
2968720 이슈 솔로지옥5 01년생 남자 12:52 343
2968719 이슈 한국 토스트에 실망했다는 영국인......... 6 12:52 1,597
2968718 정치 (이혜훈) 그쪽 진영에서 공천을 무려 5번이나 받아가지고 3번씩이나 국회의원에 당선됐고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던 분이잖아요 자기들 끼리만 알고 있는 정보를 가지고 배신자 처단하듯이 우리는 모르는 걸 공격하는.. 15 12:51 530
2968717 이슈 고쳐야 한다는 최악의 수면자세 2가지 6 12:51 1,064
2968716 이슈 단발 찰떡인 레드벨벳 조이 3 12:51 420
2968715 이슈 수빙수 게장 진짜 맛있게 먹는 쇼츠 1 12:51 291
2968714 이슈 송훈 셰프가 레스토랑을 접고 프랜차이즈를 하게 된 이유 1 12:49 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