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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발열 증상이 있으면 당분간 극장 출입이 불가할 전망이다.
멀티플렉스 극장 롯데시네마 측은 2월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입장 제한 대상을 공지했다.
롯데시네마 측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발열 및 호흡기 질환 증세를 보이는 경우 상영관 입장 및 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롯데시네마가 기준으로 삼은 체온은 37.5도 이상이다. 열이 37.5도가 넘으면 영화관에 입장할 수 없다.
또한 롯데시네마 측은 기침, 콧물, 가래, 호흡곤란, 흉통 등 호흡기 관련 질환을 갖고 있는 관객의 입장을 제한키로 했다.
한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우한 폐렴) 국내 확진자 수는 2월7일 기준 24명이다.
이제 발열 증상이 있으면 당분간 극장 출입이 불가할 전망이다.
멀티플렉스 극장 롯데시네마 측은 2월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입장 제한 대상을 공지했다.
롯데시네마 측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발열 및 호흡기 질환 증세를 보이는 경우 상영관 입장 및 서비스 이용이 제한될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롯데시네마가 기준으로 삼은 체온은 37.5도 이상이다. 열이 37.5도가 넘으면 영화관에 입장할 수 없다.
또한 롯데시네마 측은 기침, 콧물, 가래, 호흡곤란, 흉통 등 호흡기 관련 질환을 갖고 있는 관객의 입장을 제한키로 했다.
한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우한 폐렴) 국내 확진자 수는 2월7일 기준 2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