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서울시 서초구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소식 (인재개발원 격리시설로 활용)
2,487 13
2020.02.07 16:00
2,487 13
문자수신 동의한 서초구민에게 보낸문자

[Web발신]
[서초구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소식3]

사랑하고 존경하는 45만 서초구민 여러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얼마나 염려가 많으십니까. 서초구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주민의 안전을 지키고, 신속하고 투명한 정보공개로 혼란을 덜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오늘(2월 7일 오전), 서울시에서 서초구 서초동에 소재한 인재개발원을 내일(8일)부터 격리 시설로 활용하기로 결정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확진자가 아닌 자가격리자를 서울시 산하 인재개발원의 숙소에 최대 30인까지 수용하겠다는 내용입니다.

국가적 재난 상황에서 중앙정부와 자치단체가 긴밀히 협조하면서 국민의 안전을 지켜나가는 것은 기초단체인 서초구로서는 당연한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2009년 신종플루, 2015년 메르스 사태 당시에도 서울시 인재개발원은 격리시설로 지정된 바 있었으나, 철저한 관리를 통해 어떠한 문제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격리시설 지정에도 당시 쌓인 충분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 꼼꼼하고 철저하게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수준 높고 품격 있는 서초구민께서도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해 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지금부터입니다.
우선 서초구는 45만 구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강력하고도 실질적인 방역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관내 주민이 필요로 하는 곳이면 어디든 ‘서초방역단’이 긴급 출동하여 구석구석 꼼꼼하게 방역하여 감염병 확산 방지에 앞장설 것입니다(신청 02-2155-8050, 8054). 특히 인재개발원 인근 주민들에게는 정기적인 방역 및 마스크 · 소독제 등을 지원하고, 철저한 통제대책을 마련해 주민분들의 불안감을 해소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서초구민 여러분!
앞으로도 서초구는 구민의 안전을 최선을 다해 지켜나가겠습니다. 상황 변동이 있으면 투명하게 정보를 공개하고, 구민 여러분의 신뢰를 바탕으로 일사불란하고도 신속하게 재난 상황을 극복해 나가겠습니다.

- 서초구 재난안전대책본부 -

* SMS 수신 동의를 하시면 누구든 문자소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배너에서 SMS 신청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http://www.seocho.go.kr/site/seocho/main.do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308 03.12 61,7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8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1,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108 정보 은근 모르는 사람 많은 알로에 주스의 비밀.jpg 4 08:59 402
3021107 유머 26분 전에살아있는 강아지인형을 죽이다 2 08:54 822
3021106 유머 고등학교때 한국사쌤이 특정학생들만 편애한다고 소문이 났는데 14 08:52 1,822
3021105 이슈 '왕과 사는 남자' 누적 관객수 추이 그래프 10 08:52 827
3021104 이슈 모든 축구팬들이 왜그런지 궁금해한 어제자 첼시FC 근황ㅋㅋㅋㅋㅋ 10 08:50 687
3021103 이슈 "임용 6개월만에 지각만 71번"…신입 공무원의 '황당 만행' 46 08:48 2,560
3021102 기사/뉴스 호르무즈 해협, 군함 들어가면 ‘격멸 구역’…美도 아직 투입 못 해 08:40 434
3021101 이슈 배부른데 결국 족발 사버림 3 08:35 1,607
3021100 이슈 윤산하 <럭셔리> 2026년 3월호 화보 무드필름 08:29 332
3021099 이슈 핑계고 100회 윤경호 썰에 언급된 참고자료 모음 17 08:29 4,594
3021098 이슈 트럼프 남은 임기 보는 사이트 9 08:28 2,091
3021097 기사/뉴스 [속보] 작전명 ‘사막의 빛’…軍 수송기, 포화 속 사우디서 국민 204명 태우고 이륙 14 08:27 2,109
3021096 이슈 19년 전 오늘 나왔다는 노래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jpg 10 08:22 1,915
3021095 유머 대체 이 버젼 동구리는 어떤 맛을 표현한 걸까??? 6 08:20 1,925
3021094 이슈 요즘 가게들 당하는 신종테러.jpg 18 08:16 5,031
3021093 기사/뉴스 '왕사남', 누적관객 1300만명도 넘겼다 41 08:13 2,052
3021092 이슈 밤사이 금메달 2개나 따온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4 08:08 1,754
3021091 기사/뉴스 [단독] "'아형' 아직도 하네? NO…여전히 재밌네" 10살 넘은 '츤데레' 형님들, "1000회·2000회 목표" (인터뷰②) 7 08:07 1,001
3021090 이슈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의 의약품과 분유가 보관된 창고를 폭격함 13 08:05 1,980
3021089 유머 삼성전자 콜센터에서 일할 때, 어떤 할아버지가 4 08:02 4,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