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엔 깨진 유리조각 박아놓은 것 같다면 밤엔 그 사이사이를 면도칼로 삭삭 긁는 느낌이다 특히 자고 일어나면 침 삼키는 순간 목 찢어지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고통 극심한데 이거 언제까지 겪어야 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