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가 유치원 애들 싸움인가..너랑 다시는 안놀아 그래놓고 왜 가서 헤헤거리고 기웃거려. 우리는 아쉬운거 영원히 없을거처럼 큰소리치고 다시는 지지 않을거라더니 그 패기는 다 어디간거야. 칼을 빼들었으면 그냥 단절하고 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