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41350278654353831
https://magazine.weverse.io/article/view/1789
(전문)
아일릿의 첫 단독 콘서트를 함께한 글릿에게
윤아: 이번 공연이 앞으로도 종종 떠올릴 수 있는 행복한 추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아직 글릿이 아닌 관객분들도 계셨다면, 저희의 새로운 매력을 알아갈 수 있는 공연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글릿분들께서 저희의 첫 콘서트를 많이 기대해주셨던 만큼, 실망시키고 싶지 않다는 마음가짐으로 연습했어요. 많이 긴장했는데 그 모습까지도 예뻐해주시고 귀여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점점 더 성장할 수 있는 아일릿과 윤아가 되겠습니다!
민주: 단독 콘서트를 오랫동안 꿈꿔온 만큼 정말 많이 기대했어요. 저희 공연을 보러 온 분들에게도 이 시간이 아깝지 않고, 행복한 기억만 가져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이번 투어를 기념해 커스텀 마이크도 제작해 얼른 글릿에게 보여주고 싶었는데, 많이 좋아해주셔서 뿌듯했어요. 글릿에게 이번 공연이 정말 신나고 행복했던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고, 앞으로 남은 투어 동안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더 좋겠습니다!
모카: 이번 공연을 글릿분들이 재미있게 봐주셨다는 마음이 제일 컸던 것 같아요. 특히 ‘알유넥스트’ 때 했던 무대를 데뷔 후 콘서트에서 다시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게 정말 뜻깊었어요. 그때 무대들을 글릿이 좋아해주실 거라는 확신이 있어 서프라이즈를 준비하는 기분이었어요. 저희 공연을 보러 와주신 모든 분이 재미있게 보시고 돌아가셨으면 좋겠어요. 앞으로 계속될 공연에 오시는 글릿분들, 빨리 만나고 싶습니다!
원희: 콘서트 투어가 처음이기도 하고, 글릿을 오랜만에 보는 무대라 설레는 마음이 컸어요. 글릿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이번에 최초 공개하는 무대들이 있던 만큼, 저희의 새로운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귀한 시간 내어 저희를 보러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공연을 통해 많이 성장해 글릿을 즐겁게 해주는 아이돌이 되고 싶어요. 예쁘게 지켜봐 주세요!
이로하: ‘GLITTER DAY’ 때 글릿과 함께한 시간이 엄청 즐거웠어서 이번에도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특히 ‘NOT ME’와 유닛 무대는 서프라이즈였던 만큼, 글릿들이 “이거지!” 하면서 ‘엄지 척’ 날릴 수 있는 무대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했어요.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앞으로 점점 채워갈 테니까 계속 지켜봐주시고, 함께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이번 공연이 즐거웠던 아일릿의 첫 콘서트로 기억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