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게코한테 상냥하게 시게코는 무슨 선물이 갖고싶어? 했는데
시게코가 나는 진짜 아빠가 갖고싶다고 하니까 표정 굳는 장면
너무 좋고 좀 소름도 끼치고ㅋㅋㅋㅋㅋㅋㅋ
요조는 사람들한테 속은 안드러내고 늘 거짓미소만 보여주고 시게코한테도 겉으로는 아빠역할을 열심히 했는데
순수한 어린애한테는 그런 거짓말은 안 통하는것을 알게 된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내가 영화를 너무 관찰하면서 본건가ㅋㅋㅋ아무튼 이 장면이 특히 좋다그..그리고 요조는 모든 장면이 다 좋다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