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토호스튜디오에서 촬영했었는데, 당시 스튜디오에는 여러 작품의 촬영이 행해지고 있었어요. 『어머니와 살면』『노부나가 콘체르토』『테라포마스』라던가.
저희들이 촬영에 지쳐서 스튜디오 밖에 나가서 쉬고 있으면, 니노(니노미야 카즈나리)가 "수고해!!"라면서 돌아가는거예요(웃음)
그리고『노부나가 콘체르토』가 돌아가고, 『테라포마스』가 돌아가고. 어쨌든 늘 저희들은 마지막이었던것을 기억하고 있어요.
이거보니까 그때 썼던 웹일기 생각나서 꺼내옴

지금, 저희들이 영화를 찍고 있는 스튜디오
옆 스튜디오엔 탓쨩이 있어요
지금 모습은 노부나가님입니다만...
밖에 바람 쐬러 나가면 대체로 있어요. 탓쨩이
그 밖에도 촬영소 내에 아는 사람이 가득해서 카오스입니다
즉, 즐겁습니다
즉, 영화「비밀 THE TOP SECRET」을 잘 부탁드립니다
노부나가만 알고있었는데 어머니와살면에 테라포마스라니 진짜 아는 사람 투성이었자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멀게 느껴졌었는데..이제 두 달 뒤면 개봉이네 시간 참

마키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