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잡진데 웃기고 귀여워서 가져와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마군이 싫어하는 겨자나 와사비를 먹으려고하는 사진이 보고싶어」라는 리퀘스트를 받아, 바로 본인에게 도전하게 하였습니다.
과연 그 결과는...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걸 왜 보냈냐는 표정)
독자로부터의 리퀘스트라는 이유도 있어서「아자,나 이 아이를 위해서라도 열심히 할게」라고 기합을 넣는 토마.

준비한것은 튜브형 와사비&겨자. 먼저 와사비를 조금 손에 묻혀 벌벌 떨며 맛을 보자...
「윽. 이,입이 아파!!!」
이 비통한 외침
다음은 소세지에 겨자를 가득 묻혀서


한 입 베어물자, 아무말도 하지 않고 눈물이 또르륵.
「머스타드는 좋아하지만, 역시 겨자는 안되겠어. 그리고, 초밥엔 아주 조금 와사비를 넣어서 먹을 수 있게 됐어.
아, 나도 먹었으니까, 당연히 스태프분들도 드실거죠?」
어쩔 수 없이 시식해보자..누,눈물이 멈추질 않아요.
그것을 본 토마는「이렇게 재밌는 게임이라면 또 해도 좋아」라고 폭소.
아뇨..사양할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씹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여전히 겨자도 와사비도 싫어하는 서른한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