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토모는, 육아포기기색인 어머니 히로미와 단 둘이서 생활하던 어느날, 어머니가 가출을 해버려, 삼촌인 마키오의 집으로 향한다.
과거에도 같은 경험이 있었지만, 이번엔 마키오는 린코라고하는 예쁜 애인과 살고있었다. 린코는 전남성으로 "트랜스젠더"로 요양병원에서 간호사로서 일하고 있다.
린코가 만들어주는 맛있는 음식과, 식탁의 단란함, 친어머니보다도 자신에게 애정을 쏟아주는 린코에게 당황하면서도, 3인의 기묘한 공동생활은 시작되었다.
이번 주인공, 트랜스젠더역의 간호사 린코역에는「다른 사람은 생각할 수 없다」라고하는 감독님의 요망에 의해 발탁된 이쿠타씨. 이쿠타씨도 「오기가미감독님 특유의 귀엽기도하고, 다정함도 있는 따뜻한 각본으로, 감독님의 기대에 응하고싶다고하는 마음이 샘솟았습니다. 감독님은 굉장히 털털하신 분으로, 다르면 다르다. 좋으면 좋았다라고 확실히 말해주시기때문에, 굉장히 신뢰되는 분입니다.」라고 코멘트
이미 크랭크인하여, 순조롭게 촬영이 진행되고있는 본 작품. 촬영이 시작되고 이쿠타씨는「키리타니상의 존재가 굉장히 든든합니다. 절 잔뜩 칭찬해주시고, 괜찮아 괜찮아 라고 등을 두들겨주세요. 원래 마키오상처럼 마음이 넓은 배우시고, 의지하고싶은 존재」라고 공연자인 키리타니상에 대해서도 얘기하고, 또 키리타니상도 「토마와도 이 영화는 우리들의 터닝포인트가 될것같다고 얘기하고있습니다. 저에게도 무언가가 굉장히 바뀔듯한 작품이라고 느끼고있고, 지금까지 해 본 적 없는 인물상이기때문에 저 자신도 굉장히 기대되고, 어깨 힘을 빼고 마키오로서 감독님의 세계에 제대로 응할수있도록 하고싶습니다」라고 의지를 얘기하고있다.
감독도「저에게도, 이쿠타상이나 키리타니상에게도, 전환점이 될 작품이라고 생각하고있고,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있습니다. 치유계, 슬로라이프등이 제 과거영화의 이미지였습니다만 그렇다면 말하고싶어요. 이번 작품에선 치유해볼까보냐! 이미 미적지근한 걸 만들 마음같은건 전혀없습니다」라고 뜨거운 메세지를 주셨습니다.
린코상 벌써부터 보고싶은데 어떡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린코상 전에 볼수있는 마키실장님이랑 레이지랑 뱀파이어씨도 있는데 셋 다 너무 다른사람이지않냐
하시..토마덬질존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간호사라길래 이 짤 생각나서 터졌는데 완전 이거랑 백팔십도 다른 분위기겠지 아 신난다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