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만들어준 로스트비프 들고갔다는 얘기 왜이렇게 귀엽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친구 = 나카무라 시치노스케군
각자 추천하는 음식 들고가서 나눠먹었다던데
마츠야는 교자
쥰이는 직접 만든 파스타
토마는 어머니가 만든 로스트비프
친구 생일에 줄거라고 엄마한테 부탁했을거 상상하니까 너무 귀엽고
우리엄마 음식 짱짱맛있으니까 먹여줘야지 생각한것도 귀여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년에 이 얘기 들었을땐 그냥 요리못하니까 어머니음식 가져갔을거라고 생각했는데(ㅋㅋㅋㅋㅋㅋ)
추천음식이었다니 존나 귀여움에 뻐렁쳐

귀여워 코아ㅗㅋ와콰와쾅!!!!
책상을 거세게 20분간 내리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