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자 그래스호퍼 히트기념 하카타 야외행사
1. 비가 이렇게 오는데 굳이 배타는 행사를 진행했어야했나
2. 비가 이렇게 오는데 굳이 벨벳소재수트를 입었어야했나
같은 의문이 들긴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디카 가져가서 찍어주신 분 감사합니다......
이 사진 찍으신 분 트윗에
斗真が帰る時に「この子、娘なんです」ち言ったらいろはの頭撫でながら「可愛い~濡れちゃったね、ごめんね。」て。
神かな?(笑)いろはになりたい。。。
토마가 돌아갈 때 "이 아이, 제 딸이에요" 라고 하니까 이로하(딸이름)의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귀여워~ 젖어버렸네. 미안해"
신인가? 이로하가 되고싶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머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이 행사 간 사람 손도 잡아주고 한명한명 인사도 해주고 혜자로운 행사였던거같아..부러워...부럽다...매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