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의 장문이다
오늘 발매된
「롤링스톤 일본판」12월호에서 제가 hide씨에 대해 얘기하고있습니다.
이런 오퍼를 받을 줄은 생각도 못했기때문에...이야..
무진장 즐거운 인터뷰였습니다.
YOSHIKI씨나 SUGIZO씨 등, X JAPAN 멤버들과 같은 지면에서 얘기하는 건, 정말 송구스럽지만...
아마도, 제 인터뷰는 평범한 팬의 시선이에요 (웃음)
하나 정도는, 팬의 시선인 평범한 덬토크가 있어도 괜찮겠죠 웃음
액자에 넣어서 걸어놓고싶은 기분
성덬 추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