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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토마) 그래스호퍼 타키모토감독님이랑 프로듀서님이 토마 언급하신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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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5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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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기사보고 가져왔닿


水上プロデューサー:「業界ではこの作品は誰が映画化するんだと噂にはなってたんですが、なかなかされなかったんです。で、今回監督が手を挙げてくださったのですが、なかなか手強いぞ、本当にヒットするのか?と。そういう会話の元に、『脳男』コンビの生田君がやってくれるなら”見える”気がすると監督が仰って。

미즈카미프로듀서 : 업계에선 이런 작품을 누가 영화화 하는거냐고 소문이 났었지만, 좀처럼 실현되지않았어요. 그러다가 이번에 감독님이 제의를 받아주셨는데,

"꽤 힘들거야. 진짜 히트할수있을까?" 등 그런 회화 속에서 뇌남 콤비인 이쿠타군이 해준다면 가능할거같다고 감독님이 말씀하셔서.




Q.生田君なら”見える”というのは?

Q.이쿠타군이라면 가능할거같다고 하는건?


瀧本監督:「生田斗真という役者は、映ってる部分でも魅力的だけれど、自分が関わった映画を背負う覚悟とか、現場も含めた座長としての在り様とか、公開にあたっていかに多くの人に届けるかみたいなプロデューサー的意識とか…

僕の息子…と言ったら僕が18歳の時の子になってしまうんですが(笑)尊敬しているんです。実は。凄いなこの人は、と思っていて。

中身もそうなんですが、最後に観客に届くと考えた時に、自分の伴走者として隣にいてくれたら”やれる”気がする。という感じだったんです。

ここだけの話ですが、鈴木という主人公ってそんなオイシくないんですね。最初は蝉を…とも思ったんですが。オイシくないけれども、彼ならそれをわかった上で、鈴木が真ん中に居てくれるからこそ、この映画が一本の映画として成立するんだということを理解して引き受けてくれた。彼には感謝しかないんです。」

타키모토 감독: 이쿠타 토마라고 하는 배우는 찍힐때의 모습도 매력적이지만, 자신이 관련된 영화를 짊어지는 각오라던가, 현장을 포함한 좌장으로서의 태도나, 공개할 때 어떻게해야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는가 하는 프로듀서적인 의식같은게 있어서

제 아들..이라고 하면 제가 18살때 낳은 아이가 되버립니다만(웃음) 존경하고있어요 사실은. 굉장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내용도 그렇지만, 마지막에 관객에게 보여질 때 그가 옆에서 함께 달려준다면 해낼수있을것같다는 느낌이였어요.

여기서만 하는 얘기지만, 스즈키라고 하는 주인공은 그다지 매력적이지않아요. 처음엔 세미를 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매력적이지 않아도, "그"라면 그걸 다 이해한것도 모자라, 스즈키가 정가운데에 있어주기때문에 이 영화가 하나의 영화로서 성립한다는 걸 이해하고 제의를 받아줬어요.

그에겐 정말 감사한 마음 뿐이에요. 



Q:『脳男』に引き続き、キャラがまた違った鈴木役に生田さんを起用した理由は?

Q. 뇌남에 이어서 캐릭터가 또 다른 스즈키 역을 이쿠타씨로 기용한 이유는?


瀧本監督:「普段の彼って、本当にナイスガイなんですよ。本当に良いやつで。鈴木という役は、どんどん巻き込まれていくので、素顔というのは波留ちゃんとの回想シーンくらいでしか出てこないんだけれども、巻き込まれてゆく中でもフッと素顔が出るとき、素の生田斗真の魅力というものがそのまま出ればいいな、というのがありました。」

타키모토 감독 : 평소의 그는 정말 나이스가이예요. 진짜 좋은 애라서. 스즈키라고하는 역은 점점 말려들어가기때문에, 본모습이라고 하는 건 하루쨩과의 회상씬정도밖에 나오지않지만. 말려들어가는 중에서도 살짝 본모습이 나올때 평소의 이쿠타 토마의 매력이라고하는게 그대로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타키모토감독님 항상 토마에대해 좋은 말만 해주시쟝 8ㅅ8

뇌남때는 이쿠타군이라고 불렀는데 이젠 걍 토마 토마 라고 이름 불러주시는것도 그렇고 

감독-배우 관계성 존좋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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