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짤은 오늘아님~이틀전임~
오늘은 토마랑 감독님 둘이서 진행
1.
감독님 - 마지막엔 이쿠타씨를 꽉 안아주고싶다고 느끼실거예요
사회자 - 감독님도 안아주고 싶으셨나요?
감독님 - 전 늘 안아주고싶다고 생각하는데요ㅍㅅaㅍ
토마 - (현실웃음)
~관객들 엄마미소~
2.
아이치현 놀이동산이 영화에서 아주 중요한 장면에서 쓰였다고 토마가 대왕 열심히 계속 강조해서
사회자가 며칠정도 촬영했냐고 하니까
"하루요 ㅇㅅㅇ"
3. 안경은 고교 동급생이였던 타니구치군을 의식하며 지문을 열심히 묻혔으니까 타니구치군이 이 영화를 꼭 봐줬으면 좋겠다고
밐ㅋㅋㅋ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실명드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군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갔다온 팬들의 영화에서의 토마평은 토마가 촌스럽고 귀엽대
계속 울고 약해빠져서 지켜주고싶다고
5.
오늘 관객석이랑 무대가 엄청 가까워서 앞줄사람들은 토마 숨결이 느껴질정도였다고한다

뻔뻔한 귀요미짤은 또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