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짤은 글과 아무상관없는 귀여운 멍뭉이쿠오
그래스호퍼 오사카 시사회
오늘은 타키모토감독님,토마,약혼자 역할인 여배우 하루 세명이서 함께함
(야마다는 헤세점콘서트)
1.
오늘 오사카 시사회는 배율이 66:1
약 만팔천명이 응모하고 그 중 250명이 뽑혔다고 함
2.
토마의 하루에 대한 인상
따뜻하고 상냥하고 여성스럽지만 심지가 굳은사람
그리고 약간 천연인 멋진 사람
-> 오늘 하루가 토마 대기실에 잘못들어갔다고 함ㅋㅋㅋㅋㅋㅋ
3.
어제는 대왕 두꺼운 고기를 먹었다고
4.
타키모토 감독님의 친척분들이 보러오셨는데 그 중 남자애기가
타키모토삼촌!!하고 부르니까
토마가 "지금 타키모토 삼촌이 얘기할거니까!!" 라고 했다고ㅋㅋㅋㅋ
5.
마지막 토마 인사때 관객이 "꺄!!!>_<" 하니까
토마도 "햣하!!!!>_<"하고 따라했대
6.
관객들이 계속 토마보고 귀엽다고해서 토마 기분 최고조
7.
타키모토감독님이 토마랑 또 하나 더 찍고싶으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