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리타니켄타 짤아님)
뒤에서 진짜 ㅇㅅㅇ...히>ㅅ< 이렇게 웃어 존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유리코짱이 몰래온거 눈치채고 웃는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흑흑 토마 팔자주름에 낑겨서 생을 마감하고싶다 ㅇ<-<
스즈키 료헤이를 바라보는 표정이 상냥스기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헝 근데 이때 볼살리스가 절정에 달했던 시기라 얼굴반쪽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엉엉 너무 말랐다 ㅠ0ㅠ 다시 열심히 먹고 돌아와서 다행이야

교토의 마스터에게도 상냥한 눈빛(기절
이때 모로하랑 마스터에게 보내는 눈빛이 진짜 다정다정했어 ㅠㅠㅠㅠㅠㅠㅠㅠ

(타다노바버)(뻘쭘한미소)

키타야마 센세 전설의 장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데비쿠로 분량은 없었지만 비쥬얼이 다했잖아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