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 솜태기 와서 올해 3월 이후로 택배 준등기 등등.. 온거 쌓아만 놓고 언박싱을 안했어.
인형은 여전히 좋은데 동영상 찍으면서 박스 까는게 어느순간 귀찮아진거야.
누락이나 오배송 이런것도 확인하는거 자체가 귀찮아졌다고 할까.
사놓은건 많아서 지금도 간간이 오고 있음.
그 와중에도 정말 취향인건 또 삼.
조만간 언박싱 해야하는데 귀찮다 귀찮아.
출근할때마다 오늘저녁엔 꼭 박스 깐다. 하고 있지만
퇴근하면 그냥 귀찮아짐.
어느순간 솜태기 와서 올해 3월 이후로 택배 준등기 등등.. 온거 쌓아만 놓고 언박싱을 안했어.
인형은 여전히 좋은데 동영상 찍으면서 박스 까는게 어느순간 귀찮아진거야.
누락이나 오배송 이런것도 확인하는거 자체가 귀찮아졌다고 할까.
사놓은건 많아서 지금도 간간이 오고 있음.
그 와중에도 정말 취향인건 또 삼.
조만간 언박싱 해야하는데 귀찮다 귀찮아.
출근할때마다 오늘저녁엔 꼭 박스 깐다. 하고 있지만
퇴근하면 그냥 귀찮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