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게 있는 줄도 몰랐는데, 1월에 카테 보다가 알게 돼서 트위터 양도 검색해서 구매함.
1월 말인가 샀는데, 연휴가 끼어서 오늘 도착...
나 솜덬인 거 얘기 안 했는데, 어떻게 아시고 이렇게 쪽지까지... 라고 쓰다 보니까 내 트위터 프사가 솜뭉치더라. 껄껄.
흰색이라 때 타는 것만 조심하면 생각보다 괜찮은 듯.
20cm 솜 둘까지는 넉넉하게 들어가고, 셋은 조금 비좁게 만원버스 느낌으로 들어감.
내 경우에는 가운데 있는 짓미호가 꼬리가 크게 나와서 그렇지, 꼬리 없거나 작은 솜 같으면 셋도 그렇게 비좁지 않을 것 같음.
15cm 솜은 내가 없어서 모르겠다...
아무튼 이제 솜뭉치들도 밖을 보면서 다닐 수 있겠다.
해-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