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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사이마스 그냥 내가 담당돌 뽕 채우려고 쓰는 담당 아이돌 대사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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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8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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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게임 대사니까 이 방에 써도 되겠지?

오늘자로 드디어 담당 아이돌 카시와기 츠바사 레어를 전부 갖게 되었으니 그 기념으로 기록하고 싶어서 글 씀.

스알은... 섭종까지는 컴플하지 않을까.


자기만족이고 내가 게임 내에서 직접 본 대사 중에 맘에 드는거 정리해보기로 함.

엠마스 엠스테 둘다 있는데 엠마스 비중이 더 큼. 엠스테 대사 1개 있나. 

당연히 카드들이랑 사이드메모리 대사 스포도 있음



짐 들어드릴까요? 이정도는 괜찮아요. 프로듀서째로 들어드릴까요?

기대기 좋은 어깨란 말을 자주 들어요. 프로듀서도, 언제라도 기대주세요.

우산은 제가 들게요. 키가 큰 사람이 드는건 당연하니까요.


좀 더 이것저것 기대주세요. 당신의 힘이 되고 싶어요.


제 드럼에 맞춰 노래해 보지 않으실래요? 노랫소리, 듣고싶어요. 

당신의 기사가 되어, 무슨 일이 있어도 지킬 것을 맹세합니다.. 전해졌나요? 

프로듀서, 높은 곳, 보고싶으세요? 목말이라도 태워드릴까요? 

하늘 여행, 좋아하시나요? 다음번에 같이 가실래요? 하늘에서 먹는 도시락도 맛있어요~


프로듀서가 사무소에 없는 날은, 어쩐지 조금 외로워져서.. 그래서 오늘은 기분이 좋아요. 

좀 더 자도 괜찮아요. 지금 사무소에 저밖에 없으니까.

잭 오 랜턴에 스컬나이트, 잔뜩 놀라서 지치셨나요? 혹시 아직 기운이 남아있다면, 저랑 춤 춰 주실래요? 괜찮아요, 제가 리드할게요.

프로듀서, 지치셨나요? 조금이지만 평소보다 목소리에 기운이 없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무리는 금물이에요.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도와드릴테니 말해주세요!

요즘, 항상 바빠보이네요. 쉬실 때엔 언제라도 함께 해드릴게요.

아하하, 졸려보이시네요. 일찍 일어나시는건 잘 못 하시나요? 잠이 깨도록 프로듀서도 같이 조깅해요!


죄송해요! 저, 발걸음이 빠르죠. 프로듀서한테 맞출게요. 같이 달리고 싶으니까.

지금 저, 굉장히 두근거려요. 프로듀서랑 있으면 항상 즐거워요.


톱 아이돌을 향한 긴 길도, 프로듀서와 함께라면 계속 달려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이것 보세요, 프로듀서! 사무소 앞에 낙엽이 카페트처럼 깔려 있어요. 청소하기 전에, 낙엽 위에서 굴러보지 않을래요? 어린애같을까요...


배고프지 않으세요? 지금 식사하려고 하는데 괜찮으면 같이 드실래요?

좋아하는 사람과 밥을 먹으면 몇배는 더 맛있어지죠. 프로듀서, 얼른 가요~

일을 하면서, 다양한 자신을 알게 돼요. 프로듀서에게도, 새로운 저를 더 보여주고 싶어요!

다음 라이브에서는, 더욱 더 성장한 저를 보여줄 수 있도록...!

개성이 강한 아이돌이 많아서, 질 것 같은 기분이에요... 프로듀서가 발견해준 저를 믿어볼게요.


조금 더 스스로에게 자신을 갖자고 생각했어요. 저를 믿고 아이돌로 만들어 준 프로듀서를 위해서도. 

응원해주는 모두의 마음을 날개에 태워서... 무겁다고는 느끼지 않아요. 그게 있으니까 저는 날 수 있는 거에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추억, 잔뜩 생겼네요! 프로듀서와의 추억도요!

처음 무대에 섰을 때는, 어쨌든 긴장하고 있었던 걸 기억하고 있어요. 그런 아기새같은 저희들을 여기까지 키워주셔서 고마워요.

와사비 빼고 주문하는걸 잊어버렸어요... 저, 와사비 못 먹거든요...

아하하... 와사비를 못 먹다니, 역시 저는 아직 애같네요.

...그렇지만, 어린애 같은 저를 누군가에게 보여줄 수 있는 지금은...

행복해요.

예전이었다면 분명히, 이런 때...혼자 있고 싶다고 생각했을테니까.


...아이돌이 되고나서부턴 그런식으로 숨길 수 없게 됐어요.

어떤 저를 보여줘도, 당신이... 테루씨나 카오루씨가 괜찮다고 등을 밀어주니까...


드디어 본무대네요. 프로듀서, 이번에는 잔뜩 꼴사나운 모습을 보이고 말았네요. 

그렇지만 그만큼, 무대 위에서는 멋진 저를 보여줄 생각이에요.

당신이 데뷔시킨 아이돌, 카시와기 츠바사가 최고로 멋진 아이돌이라는 것을 여기서 증명하고 올게요.

그러니, 절대로 눈을 떼지 말아주세요.

그럼, 다녀오겠습니다!

그때 절 스카우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로듀서와 만나서, 제 인생, 변했어요.




아 내 담당 너무 너무 좋다 

앞으로도 쭉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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