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코 데레 시작했을때부터 좋아해서 쓰알 기다리곤 있었는데 이번 의상 모델링이... ㅠ...
사에처럼 어깨 덮는 옷처럼 나올줄 알았는데 발목까지 오는? 롱드레스라 해야하나 무녀복?이더라고
무성우 쓰알 내줄거면 작정하고 내주던가 너무 실망...카드로 보던 일러풍의 의상이 아니라 뭐지 싶었음
카나코 3차는 내가 최근 복각에서도 뽑았지만 좋은건 1,2차가 제일 낫고 이번 3차 한정은 ㅂㄹ야
의상컨셉도 겹치는거 같고 걍 패스했음 메이드복 얘기 많은데 나도 동감하고.. 악세, 무늬들이 너무 조잡해 별로 안예쁨
이것저것 덕지덕지 얹었는데 안예쁜건 첨본다 2차도 예쁘지만 내가 2차뽑아놓고 통상(1차) 스카우트할까 약간 후회한건 트루....
카나코 뽑으려는 사람에겐 통상 스카우트를 추천함 ㅇㅇ 굳이 재복각 기다리겠다면 겸사겸사 뽑으셈
요즘 쓰알들 내는거 보면 과도하게 집착하나 싶을정도로 디자인이 과한건 200% 과하고 아닌건 또 너무 빈약하고;;;
디자인 관련은 아니지만..통상-한정 퀼리티 갭 심한것도 많잖아..
뽑고싶은 애들은 꽤 있는데 통상 퀼리티 별로라 진짜 스카우트때 어떤 아이를 대려와야 모델링이 괜찮을까 고민된적 많아서....
페스 안키라도 좋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반면 무늬가 별로라서 안뽑는다는 사람도 있던데 요즘 영 퀼이 별로인듯...
이번 애들 뜬거보고 너무 빡쳐서 넋두리 해봤는데 웓딩이 좀 격한거 같기도 하네...
본문에 적힌 아이들에게 악감정은 없고 단순 회사가 싫은거야...<< 이왕 내줄거 예쁘게 내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