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한정가챠가 나왔지. 카나데랑 유코 둘다 너무 좋아하는 애들이라서 망설임 없이 쥬얼을 캐고 가챠를 돌렸어

근데 흰봉투였어
처음에 절망을 했지 저번에 페스도 폭사했는데 또야? 하고.
그렇게 터치를 했어

사실 낚시더라고
그렇게 도키도키하면서 봉투를 깠지

유코가 떴어! 너무 기분좋았지!! 내 패션 차애가 유코거든.
근데

한개가 아니었어
패션덱이 제일약하기도해서 서포트로 쓸수있다 하고 쾌재를 불렀지
한번에 쓰알두개 나온적도 처음이었으니까.
그리고 오늘 아무리생각해도 유코는 뽑았지만 카나데가 너무 갖고싶더라고
그래서 악착같이 풀콤작을해가며 쥬얼을 벌어서 가챠를 돌렸어

는 흰봉투 어게인
그래도 혹시몰라서 눌러봤는데

오마이갓 미친 ㄹㅇ이었어
그렇게 카나데를 외쳤지
카나데!!!!카나데!!!!카나데!!!

응 유코

무려 3유코를 얻은 유코의 사랑을 받는 사이킥P가 되었다는 훈훈한 결말로 끝을 맺을게
카나데는 통상으로 스카우트해서 데려오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