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시타 처음으로 인백 도전해본 후기 https://theqoo.net/idolmaster/2515041865 무명의 더쿠 | 07-13 | 조회 수 497 몇 년 동안 쌓아둔 드링크 다 털리고(이거 믿고 츄라이함) 결국 쌩쥬얼까지 썼다...ㅠㅠ 내년부터는 다시 낭낭하게 인천을 하자! 매년 인백 뛰는 P들 다 너무 대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