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시노 1차 쓰알이 16년 5월에 나왔는데
이 때 당시 사용되는 기기들 사양도 그렇고 앱 내부도 그렇고 후리소데를 구현하기 쉽지 않은 환경이었는데 개발자들 갈아넣어 최적화에 성공한 결과물이라는게 오피셜
지금이야 후리소데 의상 아무렇지 않게 나오고 작년 말엔 전원분 배포 의상으로도 뿌렸으니 ㅋㅋ
생각해보면 데레스테가 2015년 9월 출시인데 카드 가챠로 과금 유도하는 소셜겜 방식을 모바일 리듬게임에 처음 접목한게 러브라이브의 스쿠페스(2013년 4월)임
데레스테가 이 겜이랑 대략 2년 반 정도의 차이가 있고, 이후 데레스테랑 밀리시타랑은 약 1년 9개월 정도의 차이가 있음
지금 데레스테가 나온지 5년 반이 된거니 모바일겜치곤 이제 연식이 오래된 게임이라고밖에 할 수 없는데 그 정도 느낌까진 안드는게
바로바로 대응한건 아니라도 사람들이 비공식앱으로 해상도 뚫고 그러니까 리치모드 내놓고 좀 아쉽긴 하지만 세로 뮤비 기능도 추가하고 나중엔 2D 리치 모드도 내놓고
전부는 아니라도 슬슬 대형 이동하는 뮤비도 나오고 그랜드 뮤비도 내고 하면서 경쟁게임에 안뒤처지려는 기술적인 업그레이드는 충실해서 그런 것 같음
그러고 지금은 가챠로테를 살인적으로 돌리고 있다는게 문제긴 하지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