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건 알겠는데 맨날 답도 없는 얘기를 버튼 눌리면 반복적으로 하는거 좀 지친다...
영도 볼때나 게임할때나 자기가 겪은 일 조금이라도 비슷하면 계속 자기 얘기를 반복해
그게 좋은 얘기도 아니고 자기 게임에서 억까 당한 얘기며 스토킹 당한 얘기며..
자기 방송시간 줄였으면 좋겠다 피곤하다.. 근데 지금은 할 수가 없단 얘기며
거의 똑같은 얘기를 몇번씩 하는데 듣기 좋은 노래도 한두번이지
계속 들으니 듣는 내가 지쳐......
절이 싫으면 중이 떠니는게 맞겠지만 아직 중이 절에 대한 애정이 있어서..
그냥 나도 답 없는 얘기 여기다 쓰고 갈게..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