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상 방송했던 날보다 안한 날이 더 많은 느낌+해도 1~2시간 깔짝 제시간에 온 적이 있는지도 모르겠음 아프다고 하니까 어쩔 수 없긴 했는데 도대체 어떻게 통과했지 싶은 수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