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쩌라는건지 싶음
저 때 나익수 우는 이유 중에 하나가
국장이 전화로 나익수 기사에서 말하는 악행이 뭔지 모르겠다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나익수가 포부 가지고 쓴 기사 승인 안해줘서 ㅈㄴ 꺾인 걸로 알고
이 후에도 돼길이한테 국장님이 자기 싫어하는 거 같다고 거의 ufc 수준으로 상담하고 그랬던 걸로 아는데
저 우는 영도를 춘향이 방송 켤 때 마다 계속 보내네
근데 국장 입장에서 (정확히는 나익수를 제외한 모든 사람 입장에서) 나익수 기사는 이해가 안가고 걍 물음표만 띄워지는 기사밖에 안됐던 게 맞는데..
진짜 뭐 어떻게 반응해달라는건지... 미안해하길 바라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