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린이가 진짜 1도 신경안쓴다고 연락해도 된다고그런거 신경쓰지말라는 말이 너무 좋았음...걍 어제 미정이 울릴려고 작정했다고 막 얘기하지만다들 하나하나 진심 가득이야 어제 진짜 보면서 줄줄 울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