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해보니까 전화가 대장전 하자는 소리 같은데 ems화면만 보고있었을때는 원장이 계속 기다리는데 언제오냐고 그랬고 빨리 오라 그랬는데 좀 더 잘 전달해주지 그 전화만 듣고는 대장전이 선뜻 안떠올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