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일쯤 한명씩 한명씩 어찌저찌 면담하고 있는데,
물론 공무직 중에는 가장 개인플레이었고, 회의나 보도국 전체가 연류된 사건 아니면 모이는 일도 드물었지만...
다들 모여서 대화하고, 속마음 털어놓고 하는거 들어보면 이번 서버에서
기자들에게 소속감을 주고 싶었다는 것은 이룬거 같아
꼭 국장님과의 관계가 아니더라도, 외부에서 보아도 기자들끼리의 연대도 언듯언듯보여서 너무 좋았고
결국 보도국이 공무직이 되었기에 기자들이 보도국이라는 집이 생겨서, 각자 돌아다니더라도 안주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다는게 좋았다...
회식... 기대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