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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air 치) 남봉 보도국 특종 관련 언급 받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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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9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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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일차였나 3일차였나 방송국 국장님한테 전화해서 특종 아니라고 했던 적 있잖아요? 그것도 이제 막 엄청난 개입을 하려고 했던 게 아니라 이게 여러모로 꼬였던 것 같은데 말씀 주시는 분들 보면은.. 1일차에 원래 저희가 테스트하다가 남아있던 더미데이터가 있어요. 언더그라운드에 엔피씨가 있었는데 그 엔피씨를 누르면 불법사업체 위치가 다 좌표로 나왔었거든요? 그래가지고 그게 1차 원인, 그래가지고 아 뭐야 이게 왜 있어 그리고 그걸 빨리 쳐내자했는데 이미 그게 1차 단계였어요. 근데 그 다음부터 이제 그런 불법사업체 위치 최초 발견으로 특종이 하난가 두개 나왔어요. 두개였을거예요 아마. 근데 그걸 보고 자극 받은 최루탄씨가 저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자기가 미리 본 정보로 뭔가 해도 되겠냐. 저는 그걸 보고 어, 이거 어쩌지? 하다가 이건 나중되면 이 엔피씨가 언더그라운드에 나타나서 좌표를 다 알게 되는데 이거 그 정도 아닌데? 아 어쩌지 하다가 전화를 했었거든요. 국장님한테 그때 뭐라고 설명했는지 잘 기억은 안 나는데 아마 그 말은 했을거예요. ‘그거 그 정도 아닙니다. 나중되면 다 알게되는 정보다‘ 뭐 그런식으로, 왜냐면 일일이 설명을 못해서 이거 버그때문에 해당 위치들을 다 알게 된 사람이 있거든요? 그래서 막 개입을 하려고 했다기보다는 정보를 말해주고 싶었어요. 이게 어차피 다 알게되는 정보라서, 그 엔피씨가 생겨나면은 언더그라운드에. 근데 그거를 좀 그게 마치 브레이크가 걸렸던 것 같더라고요? 그 부분은 제가 몰랐는데. 저는 그거 도움 드리려고 전화를 했었는데, 그때는 저도 아마 방송하고 있었을때라 다시보기에도 남아있을텐데 뭐라고 했지 정확히 멘트가? 몇일차였는지 아시는 분 있나요? 아니 국장님 알아서 잘 주고 계시길래 신경을 안 썼었죠. 근데 이제 댓글같은거 적어주신 거 보니까 왜 방송국에 개입을 하셨나요 하길래 에? 했지. 언더그라운드 발견은 상관 없었어요. 언더그라운드는 정말 그렇게 빨리 찾을거라고 생각을 못했기 때문에, 그건 상관이 없었는데 그 뒤에 불법사업체들로 계속 특종이 나가고 있다가 최루탄의 전화를 받고 설마 이 녀석? 하고 그 때 이제 정보를 말해준거지. 뭐라했더라? 자기가 뭐 뇌세포 이런 말을 했던 것 같은데. 그래가지고 거기서 한 번 말을 한 거였죠. 여튼 그, 어 맞아요 그 말이 정확해요. 어차피 나중에 그게 다 일반 사업체처럼 풀리는 정보들이라 근데 그게 심지어 버그로 좌표들이 다 까진 상태라 그걸 이제 말하고 싶었는데 일일이 버그 때문이다 뭐 이런 거 설명하기에 좀 그런 것 같아서 제가 아마 그거 음식점 발견, 농사장 발견? 이런 식으로 말을 했던 것 같은데. 모르겠어요 제가 그 때 뭐라고 말했는지 기억도 안 나요. 그니까요, 그렇게 생각한 것 같더라고요. 막 주지 말라는 느낌으로 이해를 하신 것 같더라고요? 제가 전달하고자 했던 건 그거는 그 정도 아니니까 앞으로는 그거 안 주셔도 됩니다 였는데. 너무 막 주고 계십니다 라는 뜻은 진짜 전혀 없었거든요. 전혀 그런 건 없었고 앞으로는 최루탄이 무슨 짓을 할지 모르니까 혹시나 이제 그런것들 이제 안 주셔도 됩니다 였는데, 막 주고 계십니다는 절대 아니었거든요. 그러니까요. 그렇게 전달이 됐던 것 같더라고요. 아니 진짜 잘하고 계셔가지고 그거 말고는 제가 딱히 뭐 그런 개입은 안 하긴 했는데. 무튼, 그렇습니다. 네. 맞아요, 그것도 좀 스노우볼이 굴러갔던 것 같더라고요. 그것도 미안합니다. 근데 진짜 제 다시보기에 남아있을텐데 진짜 그런 의도는 없었어요 이게 그 과정이 최루탄의 협박 아닌 협박, 그래서 얘 뭐하려고? 3일차 맞아요? 2일차예요? 혹시 타임라인 아시는 분 있나요? 저도 제가 뭐라고 말했는지 기억이 안 나서.



개인적인 감상은 그 때 버그라고 그냥 말을 했으면 됐지 않았을까 싶음...

극초반이라 스노우볼이 너무 굴러버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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